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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요약하면, 탈모유전자 보유인에게만 나쁘다는 것. 그런데...

  • 21년 전

  • 1,564
0
자꾸 반복해서 말씀하실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아래 캐투럽님께서 링크 건 자료에 완벽한 정답이라고 할 순 없지만..
왠만큼 필요한 정보가 모두 나와있습니다.

http://daedamo.com/zb41/view.php?id=77you01b&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231


>아직 밝혀진게 없다고요?
>지금 현재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은게 얼마나 많은지 아나요?
>그 한예로 둥글래 차 아시죠
>한때는 그게 몸에 좋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먹었습니다
>하지만 1년후 어떤 교수에 의해 실험결과 그건 탈모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고 했죠
>자위나 성관계 역시 그렇습니다
>많은 분들이 과학적이나 의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지만
>이 거 역시 그렇다고 봅니다 주변 현상만으로도 그렇죠
>제가 생화학을 전공하는데 남성 탈모의 90프로 이상이
>유전자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압니다
>이 유전자는 머리카락이 남성형호르몬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탈모를 유발한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관계나 자위 많이 하는 사람은 왜 않빠지나 하시지만
>그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즉 탈모는 그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느냐
>없느냐 이것에 차이입니다 이 유전자가 없는 사람은 빠지지가 않죠
>더욱이 이 유전자는 우성이기 때문에 더욱 영향이 큽니다
>제 생각이지만 옛날에는 30-40대에서 이 현상이 발견됐지만
>요즘은 영향상태의 발달로 인해 초등학생이 사춘기를 맞고 하는둥
>발육속도가 굉장히 빨라졌다고 봅니다
>물론 공해와 스트레스도 탈모에 영향을 주지만 이것은 유전자에 비해 덜합니다
>탈모 환자들이 많이 복용하는 여러 약이나 음식 역시 남성형호르몬을 억제하고
>여성형호르몬을 대체하여 탈모를 막는 거라고 할수있습니다.
>한편 이외의 것들을 빼구도 잦은 사정은 머리카락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정자는 고 담백질로 되어있습니다 충분한 영향공급없이 잦은 사정은
>몸에서 이영향을 대체하기위해 각부분에서 영향을 빼옵니다
>많은 의사들이 말하기를 탈모환자는 무산소운동 즉 근육운동이 나쁘다고 하는
>이유가 여기서 나옵니다. 산소를 공급받지 못해 혈액순환을 악화시키는 것 또한 한 이유지만
>근육을 만드는 담백질이 머리카락에 공급이 잘 않되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를 주절이 썻네요... 그렇다고 너무 참으면 오히려 스트레스로 탈모를 유발하니
>주기적으로 적당히 하는것이 몸에도 좋고 정신건강에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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