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바람의꽥꽥이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7등 회원등급 K4765568083
  • 8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9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요즘은 밖에 나가는것도 두렵습니다

  • 21년 전

  • 1,664
0
저는 중학교때부터 머리와 겨드랑이 음부등이 가려워 병원에 다녔습니다..
병원에서는 지루성 알레르기라고하더군요...
하도 머리를 많이 긁어서 그많던 머리카락은 반의 반으로 줄었습니다.
예전엔 머리를 묶으면 방울이 두바퀴를 못돌았는데...지금은 머리카락이 새끼손가락두께정도 밖에 안됩니다
거기다 제가 2월 말에 출산을 했거든요..
한 7~8월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니...지금은 머리를 묶으면 옆의 머리부분이 갈라서 머리밑이 다보이고..정수리부분은 정말 누가 볼까 무서울 정도입니다..
여기보니까 여러가지 자연요법들이 많던데...저에게도 효과가 있을까요?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음 좀 가르쳐 주세요
참 2년 전까지는 병원에 다니며 약도 먹고 바르고 했거든요
아기 가지면서 병원 전혀 다니지 않고 먹지도 바르지도 않고 있습니다.
단지 암웨이를 친구가 하는데 거기 샴퓨가 좋다길레 그거하나 쓰는데 저희 오빠는(아빠가 대머리시거든요)효과를 봤다는데 저는 전혀 모르겠어요
그것도 사용한지 8개월 정도 됬는디...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