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두 그냥상식으로 아는겁니다.
마무리는 항상 찬물로 하고있죠.
아무래도 모공을 조이고 피부를 댕기니
좋지않겠어요? 첨씻을땐 더운물로하구요 그래야 ㄲ때슷히 잘딱이죠 ..(첨부터 찬물로하면 거품도안나고 잘 안닦입니다)
그다음 찬물로 꾀오래 행구죠
참 얼굴도 그렇게 합니다.
뜨뜻한물로 잘 비누칠하고 닥아준뒤 마무리는 한상 찬물로...
우리 탈모인들 넘치는 호르몬, 피지때문에 모공넓으시죠? ㅋㅋㅋ
피지나 모공크기줄이는데도 찬물로 한참 행구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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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con_083
>>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 중반여자인데요...
>>머리털에 요즘 관심이 많아졌어요....
>>저는 어릴때부터 파마를 하면 잘 나오지도 않고 많이 속상했답니다...
>>계절바꿔면 염색에 파마도 수십번하고
>>그랬더니.... 어느 여름엔 머리가 완전 개털에다가 뚝뚝 끊어지더군요...
>>근데 저는 그게 중요한지 아닌지도 암튼 머리털 자체에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요...
>>친구가 머리털이 엄청 빠지는 걸 보고(스트레스 성) 머리털 소중하게 생각해야 겠다라고 생각했죠...
>>전 잔머리도 많지만 좀 가늘어요. 근데 요즘은 튼튼해져서 잘 안빠져요...
>>정말 잔머리는 맨날 빠져도 길게 자라지는 않아요...최대고민 잔머리가 길게 자라길....
>>제가 머리카락을 손으로 뜯는 버릇이 있어요...집중하면 가령 책볼때 생긴 버릇인데 아직도 한답니다...
>>제가 알려주고 싶은것은요....서론이 길었죠...?
>>예전보다 지금이 머리털이 더 검고 굵고 튼튼해진거 같아요...
>>물론 예전보다 염색과 파마도 자제하지만 겨울에 진짜 추울때도 전 찬물로 꼭 헹궤요....
>>샴푸는 집에 있는거 아무거나 써요...
>>예전에 뜨거운물로 머리 감았을 때보다 지금이 훨 씬 머리가 튼튼하고 덜 빠져요.....
>>미지근한 물도 아니고 진짜 찬물....
>>제 경험이구요...모두 모두 머리털 튼튼해지는 날까지....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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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그부분에서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마무리할때 어떤물이 좋을까....
>뜨거운물로 감우주면 모공이 열립니다.
>그리고 찬물로 마무리하면 모공이 닫히죠.
>근데 완전 찬물보다는 약간 차다 싶은 물이 좋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글세요...저도 아직까지 그부분에서는 헷갈리네요.
>참고로 따뜻한물로 마무리하면 머리결이 좋아지고
>찬물로 마무리하면 모공에 좋다고 하네요.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건강을 모공과 머리결을 위하여~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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