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전에 5만원 주고 썼었는 데 얼마전에 친구가 그러던데 그거 원가가 2천원도 안될거라고 하더라구요.
찐짜인지는 모르지만 TV광고 요란히 하는 걸 봐서는 무지 남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까지 광고하는 거 아니겠어요.
암튼 난다모 정말 열받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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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난다모 쓰고있거든요
>>근데 그걸로 감으면 머리 한 10개정도 빠지고 별로 안좋은지 모르겠어요
>>그냥 머릿결은 원해 곱슬이라서 삼푸쓰나 난다모쓰나 별 차이 없고요.그리고 그렇게 안 좋은지 모르겠어요..
>>계속 난다모 쓰면 큰일나나요????정말 비듬도 없고 아무렇지도 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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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한테 맞으면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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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안쓰고는 본인이 판단하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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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난다모를 한8개월정도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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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떄 쓸떄는 탈모방지제품이 별로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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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베젼에서 모앤모아나 스펠라 선전할떄 난다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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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선전 하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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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을 얼마나 요란하게 하던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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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임상실험도 했다는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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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그말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지는 못했죠ㅡ.ㅡ(속은게 정말화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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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일반샴푸만 쓰다가 그비누를 쓰고나니 머리가 굉장히 뻣뻣해 지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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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머리카락이 굵고 뻤뻤해져서 멋도 모르고 계속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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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6개월쯤 쓰고 나니 제가 게임하고 있을떄 제동생이 재미삼아 재머리를 빗어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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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을들고 정수리부터 아래로 빗더니 한다는 소리가 가마속이 많이보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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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거울두개 들고 가마속을 봤는데 예전보다 머리가 많이 허하더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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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도 제가 그비누 쓰고나서 머리카락이 항상 푸석푸석하고 윤기가 하나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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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어머니한테 아니라고 기름기제거가 잘돼고 머리카락이 뻣뻣해져서 그러는거라고 대꾸해줬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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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머니가 얘기한 그말씀이 맞는건데 ㅋㅋㅋ 제가 좀 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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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저한테는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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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님한테 맞으면 쓰지말라고 강요는 못하겠지만 저는 무엇보다 기분 나쁜게 소비자를 속여서 등을 쳐먹고 잇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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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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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난다모 가격 얼만지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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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광고해서 팔떄에 비해 절반이상 가격 다운 됐습니다.(제가살떄 비누하나에 5만원 조금넘게주고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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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도 광고 하면서 팔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남으니까 팔고 있다는말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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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그동안 고객들 등을 얼마나 등쳐먹고 있었는지 상상을 한번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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