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페시아, 프로스카, 난다모 다 사용해봤습니다.
성능면에서는 프로페시아가 가장좋구, 좀 떨어지지만 프로스카도 먹을만하구요
난다모에 궁금증이 많으신거 같은데
저렴해서 함 써봤는데요~
머리에 피지는 덜끼는것 같더라구요.제생간인데 난다모는 일반샴프와 달리 머리에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기름기가 없으니 그만큼 탈모가 예방이 되겠지요, 근데 모발은 좀 상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조금씩은 빠지긴 한는게 일반 샴푸쓰는것 보다는 낫죠
요즘은 이것저것 안해서 다시 머리가 빠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프로스카를 다시먹으려고 합니다.
사람에따라서 약간은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전 프로스카 먹을때 특별한 부작용을 못느꼈습니다. 자신의 몸이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나도 난다모 광고보고 덥석 샀던일이 생각나네요.
>아무 효고없고 머리가 쑥떡이 된것을 알았을 때는 수개월 뒤'''
>이런 천하에 사.........들.
>난다모에 피본사람 아마 나뿐이 아닐거요.
>
>
>>안녕하세요!!
>>어제 티비 보다가 우연히 난다모 광고를 보게 됐습니다.
>>전에부터 난다모가 안좋다는 무지 들었기에 별 생각없이 지나쳤는데
>>근데 정말 효과는 커녕 부작용이 심하다면 사람들이 난리 폈을텐데
>>아직까지도 꾸준히 판매하는거 보면 이상하더라구요.
>>그리고..4개월쓰고 효과 없다면 정말 환불가능한건지...
>>혹 환불을 받아보신분 계시는건지~~
>>전 지금 프로스카 2년째 먹구 있습니다. 꾸준히
>>그 전에는 여기 문지방이 닳도록 왔었는데```
>>프로스카 일년먹구 더이상 빠지진않더라구요.
>>정수리 쪽은 거의 복원된것 같고 양이마는 머리 길러서 카바하고
>>염색까지 했습니다.
>>근데 부작용도 만만치 않았죠. 발기부전..정액량 감소..피곤함 등등등
>>그런데 일년넘게 먹으닌까 어느정도 줄어들더라구요.
>>근데 이놈의 발기가 예전같진 않습니다. 쪽팔리지만 여친과 관계시
>>가끔 비아그라 반알을 먹곤하죠 ㅋㅋㅋㅋ (웃을일이 아닌가) 제가 올해 34살입니다.
>>근데 머리가 어느정도 복원 되닌까 여기 안들어오게 되더라구요.
>>근데 프로스카 좀 뜸하고 먹구 겨울이 되닌까 머리카락에 힘이없구
>>빠지는것 같아 난다모를 사용해 볼려구요.
>>프로스카와 병행하면 이것도 괜찮을듯 싶은데...
>>제가 머리카락은 푸석 거리는데 두피는 지성인것 같거든요
>>써도 무방할지 고수님들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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