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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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맘모스헤어라인의원
여러 곳을 고민하고 상담을 받아본 끝에 인천 맘모스헤어라인에서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습니다.인천에서 여러 병원을 상담해봤지만 최종적으로 맘모스헤어라인을 선택한 이유는 원장님의 실력과 풍부한 경험, 수술 당일뿐만 아니라 이후 경과까지 꾸준히 관리해주시는 시스템, 그리고 공장형이 아닌 1인 프라이빗 수술이라는 점 때문이었습니다.친구의 추천으로 큰 기대없이 방문했는데 상담을 받아보니 신뢰가 생겨 당일에 바로 수술을 결정하고 확신이 너무 강해 수술비까지 결제하고 나왔습니다수술 당일에는 내원하자마자 1인 대기실로 안내받았는데 프라이빗한 공간에 편안했고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컨디션은 어떤지, 잠은 잘 잤는지 세심하게 챙겨주시며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수술 준비가 끝나면 웃음가스를 사용해 국소마취가 진행되는데 걱정했던 것 보다 훨신 아프지 않게 받았습니다.수술 디자인 할때 거울을 함께 보며 대칭과 디자인, 방향성을 확인하는 과정도 있었는데 덕분에 긴장이 많이 풀렸고 그때부터는 믿고 맡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채취할때는 한시간정도 진행하다가 자세가 불편해 조금씩 움직이니 스트레칭할 시간도 주셨습니다. 덕분에 무리 없이 편안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채취가 끝난 후에는 대기실에서 준비해주신 식사를 하고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원장님과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받았습니다. 이런 세심한 과정이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아무 설명 없이 수술이 진행됐다면 불안했을 것 같은데, 수술 내내 현재 상황과 진행 과정을 충분히 설명해주셔서 걱정할 틈이 없었습니다.수술이 끝난 뒤에는 붕대를 감고 병원에서 제공해주신 비니를 착용한 후, 마지막으로 원장님과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수술이 어떻게 마무리되었는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었는지 등 자세히 설명해주셨고, 다음날 다시 내원해서 샴푸 방법과 관리법을 두피케어와 함께 꼼꼼하게 알려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부분에서도 다시 한번 맘모스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상담 당시에는 수술 후 2주, 4개월,7개월,10개월 등 정기적으로 경과를 확인하며 관리해주신다고 설명해주셨는데 (중간에 한 번 더 일정이 있었던 것 같지만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생착이 잘되고 자리 잡을 때까지 꾸준히 함께 관리해주신다는 점이 가장 든든했습니다.저는 인천에서만 상담을 받아봤지만, 서울의 유명 병원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모발이식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인천맘모스헤어라인 남다우 원장님을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앞으로 경과가 진행되면 후기와 함께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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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함의원 모발이식센터
" 엠자+측면+앞밀도 비절개 6개월 중간경과, 모더함 정한별원장님 "✔ 수술종류(모발이식 or 헤어라인 교정) : 모발이식✔ 병원명(이니셜 금지) : 압구정 모+더함의원✔ 탈모 유형 : 앞밀도+엠자+측면(ex. 엠자 탈모, 정수리 탈모, 전두부 탈모, 넓은 이마, 여성 탈모, 헤어라인 교정, 탈모 아님)✔ 경과기간 : 6.5개월 경과✔ 모(낭)수 : 3565모✔ 모발이식 비용 : 900만원대✔ 채취 방법 : 비절개 미세 하이드 컷(ex. 절개모발이식, 비절개모발이식, 부분삭발, 무삭발)✔ 이식 방법 및 의사/간호사 이식 여부 : 식모기& 의사 이식✔ 경과 내용 및 사진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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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성형외과
안녕하세요. 글을
작성하는 오늘, 수술 후 4달이 경과하였습니다.> [국내수술후기/다나성형외과]모발이식 후기 - 수술 당일(1/4)> [국내수술후기/다나성형외과]모발이식 후기 - 1일차~14일차(2/4) 후기 작성 할인을 받아서 적는 후기입니다만, 잘 쓸 필요 없이 쓰기만 하면 되는 거고, 아직은 이식이 잘 됐는지 판단이 불가능해서 그냥 시간 순으로 사건과 상태를 나열하는 방식으로 적어봅니다. 아래에서부턴 일기 형식으로 작성해보겠습니다.[ 기본사항 ]여성 헤어라인 / 다나 성형외과 유중호 원장 / 비절개
부분삭발 1,600모낭(약
3,200모) / 국소마취[ 후기 ]- 15일차: 오늘부터 뭐든 해도 된다는 날. 아모레퍼시픽꺼 02번 연두색 무슨 샴푸를 사봤다. 정수리가 종종 간지러운데 만져도 감각이 없어서 시원함이 안 풀려 죽겠다. 오래 지속되진 않는다. 볼 푸석함은 좀 나아졌는데, 이식부위 근처를 잘 못건들겠어서 그런지 이마는 아직도 별로다..- 21일차: 머리 감을 때마다 너무 불편하다. 정수리부분 머리가 착 달라붙는데 감각이 없는 와중에 약간의 고통이 있고 잘 안감기는 느낌이 든다. 이식부위도 아주 약간 아픔이 있다. 3주동안 참던게 슬슬
짜증으로 바뀌는 것 같다. 이식부위에 바른 세럼(듀크레이 네옵타이드 엑스퍼트 100ml 약 8만원)은 굉장히 파삭파삭해진다. 의자나 바닥에 뒤통수가 닿으면 소스라치게 아팠던 건 조금 나아졌다.
운전할 때 조금 기댈 수 있게 된 정도? 이식머리는 조금 빠지는데, 다른 부위 빠지는 정도인 것 같다.- 27일차: 아 진ㅁ자 간지러운데 안시원해서 넘 짱나. 자주는 아니고 가끔 잠깐 간지러운데, 해소가 안된다. 이식부위와 정수리 사이의 감각은 아주아주 약간 돌아온 것 같다. 여전히
머리감을 때 정수리 머리를 아래로 잡아당기는 것 같고, 잘 감기는지 안감기는지도 모르겠다. 이식부위 머리카락 빠진 게 느껴진다.- 30일차: 머리 감을 때 정수리쪽 머리카락이 땡기는 느낌은
조금 사라졌다. 정수리 감각이 돌아오고 있는 것 같음. 운전석
의자에 머리 기대는 건 어느 순간부터 괜찮아졌다.- 35일차: 정수리 감각이 약간 돌아오고 있는 것 같다. 한 달 지났는데 이제야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다. 쓰고
있는 연두샴푸 뭐더라 그거는 생각해보니 머리 바싹 말리지 못하고 있는데도 비듬이 약간 덜 생기는 것 같다.- 38일차: 아직도 딱딱한 곳에 기대면 아프다. 목욕할 때 욕조에 기대니까 기댈 수 없을 정도로 아팠고, 땅바닥에
기댈 땐 참을만 했다.- 50일차: 머리 얼마나 빠지고 있나 보는데, 아주 짧은 머리카락 몇 개가 보인다. 벌써 몇 개는 자라고
있나? 이식부위는 아직도 좀 빨갛다.- 61일차: 지난달엔 매일매일 머리카락 하나 정도는 얼굴에 달라붙었던
것 같다. 그러고 10일정도 잊고 있다가 며칠 전
이식부위를 보니, 엥 좀 자랐는데 싶었다. 제미나이
말로는 이식모 전부가 빠지는 건 아니고, 일부는 탈락되지 않고 그냥 자랄 수 있다고 하더라. 무럭무럭 자라라!- 67일차: 정수리 감각이 약간 돌아오긴 했는데, 그냥 간지러울 때 손가락 지문마사지 하면 좀 해소되는 정도. 방금은
욱신거리며 잠깐 아팠다. 아직도 묘한 이질감이 약간 남아있다.
바람 불어도 황급히 머리 내릴 필요까진 없을 정도로, 언뜻 봤을 때 꽤 괜찮아보이게 자라고 있다.- 72일차: 정수리 감각은 여전히 없지만, 이젠 샤워기 물줄기가 아닌 손이 닿아도 고통으로 느껴진다. 머리
말릴 때 손으로 머리 휘저으면 아프다.- 76일차: 정수리 고통처럼 느껴지던 게 많이 좋아졌다. 약간 민감한 느낌은 있지만 오 싶게 좋아졌다. 이식부위는
여전히 빠지고 있다.- 85일차: 앰플은 거의 딱
2달 사용 가능한 듯. 이식부위는 왼쪽이랑 오른쪽이 다 오른쪽으로 휘어져서 자라고
있다. 머리를 들추면 휑한 부분이 아직도 많은데, 그럼에도
예전보다 엄청 좋아졌다. 예전에 셀카를 찍으면 이마가 너무 넓어서 8할은 지웠는데, 딱히 신경 안쓴지 좀 됐다.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문득 생각나서 기분 좋아졌다. 아
물론 못생긴 게 어디 가진 않는다.- 94일차: 정수리는 여전히 약간 간지럽다. m자 중에 이마에 새로 심은 부분이 좀 잘 안나고 있고, 기존
머리와 가까운 부분일 수록 더 잘 나는 느낌이 든다.- 107일차: 정수리 건들면 아직도 약간 간지럽긴 하지만, 신경쓰이는 고통은 이젠 없다. 이식부위도 채취부위도 아닌 정수리가 아픈게 이렇게까지 오래갈 줄은...(샴푸케어 때 설명 들었는데 정말 3달이 넘게 걸릴 줄은...)- 124일차(약 4달
경과): 수술 4달 경과해서 두피 케어 받으러 갔다. 사진 찍고 수술전이랑 지금이랑 비교하면서 간단한 안내를 해주신다. 사진으로
비교하니까 아직 자라지 않은 부분들이 보인다. 10개월은 되어봐야 안다 하셨다. 좀 더 힘내줘! 그리고 두피케어는 안내문에 적힌 유료케어 해주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먼저
세차장에서 물대포 쏘는 것마냥 두피에 공기포를 쏴 주시는데, 시원하고 기분 좋다. 그리고 파마하는 것처럼 머리에 호일 같은 거 쓰고 15분
앉아있는데, 따땃한 스팀이라 기분 좋다. 그리고
샴푸하고 끝. 머리 사진찍어서 비교해보고 싶거나, 뭐
물어보고 싶은 거 아니면 굳이 시간내서 안가도 될 듯하다. 채취부위는 아직 숏컷할 정도의 길이는
안된다. [ 잡담 ]n백만원 정말 큰 돈인데, 지금 드는 생각은 '조금이라도 더 일찍 할 걸' 입니다. 머리를 심어도 여전히 얼굴은 크고 못생겼지만, 제일 큰 고민이 해결되니 매일 기분이 좋아요. 아직 4달밖에 안지났는데, 1년차에 머리가 다 자라면 정말 좋겠죠?? 파이팅!!!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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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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