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에 바르는 제품은 어느 제품이나 민감한 두피에서
사용초기 가렵거나, 각질이 벗어지거나 하는 두피와의 적응과정이 있다합니다.
리바이보젠은 자연의 성분들이어서 이런 현상이 미미하지만,
미녹시딜같은 화학성분의 제품 들에서 이런 현상이 두드러진다 합니다.
관련글이 있어서 펌해드립니다.
리바이보젠과 두피와의 적응
2002.9.4.
리바이보젠을 시작할 때, 까끔 민감한 피부에서 다음의 경우를 경험하게 됩니다.
-두피가 가렵다.
-두피가 화끈거린다.
-각질이 벗겨지면서 비듬 같은 것이 생긴다.
이것은 바르는 제품에서 볼 수 있는 공통적인 현상으로서
우리 몸이 새로운 물질을 접하게 되면서 반응할 때 생기는 현상입니다.
우리가 어떤 물질을 우리 몸 속에 투입하거나,
몸 위에 발랐을 때,
우리 몸은 때로는 적응할 시간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우리 피부에 어떤 크림을 사용할 때 처음에는 1분 정도 따끈 거리고,무언가가 부어 오르고 하다가도
몇 주일이 지나면 피부가 그것에 적응하게 되는 경우를 경험하신 분이 계실 것입니다.
담배의 경우에도
처음 피울 때에는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게 됩니다.
처음 피우게 되면, 어지럽고 머리가 아픈 것 같은 증상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일정기간이 지나면 그런 현상은 없어지고
우리 몸은 담배와 친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리바이보젠을 처음 사용했을 때 이런 현상을 만나게 되는 분이 있다면
그것을 적응시키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이런 현상을 미연에 방지하고 싶다면,
처음에는 하루 1ml씩 한번만을 사용하고 어느 정도 적응기간이 지나면,
하루 두번 사용으로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현상이 발생했다면,
우선 사용회수를 2일에 한번, 또는 하루에 한번으로 후퇴하면,
그런 현상은 없어질 것입니다.
그런 후에 조금씩 늘려가며 적응되는지를 보아가면서,
하루 두번 까지 점차로 늘려가면 될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중단하면 곧 바로 원상 회복되는 피부와의 적응 과정이므로
위와 같은 해법을 반복하며,
탈모치료를 계속할 수 있습니다.
이상은 두피와의 정응과정을 펌해온 글이었습니다.
리바이보젠은 현재까지 출시된 제품들 중 가장 강력하게
탈모원인 남성호르몬 DHT를 근본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제품이면서,
먹는 약에서 처럼 부작용이 없는 자연의 제품이므로 꾸준히 지시된대로 사용할 경우,
반드시 좋은 효과를 본다는 사용자 들의 평입니다.
다니엘 태리 박사는 미국 피부과 학회가 보증하는 피부과 전문의 이며,현재 켈리포니아의 비벌리힐스에서 개업 중에 있는데
리바이보젠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인터뷰를 했더군요.
나의 치료경험에서 보면,
대부분의 탈모치료 환자들은 프로페시아와 로게인(미녹시딜)의 부작용을 걱정하였습니다.
시장에 나와있는 여러 가지의 탈모치료제를 집중적으로 조사한 결과 피부과 전공의 전문학자가 개발하였고,
자연의 성분 들로 만들어진 리바이보젠이라는 제품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리바이보젠을 관찰하기 위해서 4 년동안 사용해왔습니다.
리바이보젠은 탈모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효과는 특히 탈모가 초기에 있기 때문에 탈모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멈추기를 원하는 사람이나
지난 3-5 년 사이에 탈모로 인해서 잃어버린 머리카락을 대부분 되찾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두드러집니다.
특히 내가 관찰한 것은 리바이보젠을 사용한 후로 2-3개월 내에 탈모가 현격하게 감소하는 것 이었고,
6개월 전까지는 새로운 머리가 자라기 시작하는 것 이었습니다.
나의 전문가적인 평가로는 다른 탈모치료제 들은 리바이보젠에 근접할 만큼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리바이보젠이 무엇보다도 인상적인 것은 자연의 성분으로 만들어졌고,
다른 탈모치료용 의약품 들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부작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고객들 그리고 탈모를 치료하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제품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기 바랍니다.
>현재 저는 리바이보젠 샴푸만쓰고잇는데요...
>머리가 왜이리 가려운지 모르겟네요..-_-;
>빠지는것도 빠지는거지만...요즘들어 갑자기 너무 가렵네요...ㅠㅠ
>왜이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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