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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샴푸&토닉] [re] 리바이보젠 세트를 사용해보세요

  • 20년 전

  • 2,424
0

탈모가 진행중인 사람에게서 피지분출이 많은 원인은 남성호르몬 DHT 때문에 그렇습니다.
남성호르몬 DHT 는 모낭을 축소시켜 머리카락을 점점 가늘게 하기도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피지선을 확대시켜 피지를 과다 분출하게 만듭니다.
피지선내에 분포되어 있는 [타입1] 5 알파 리덕터스가 주로 피지선내에서 DHT를 생산하고 이 DHT 는 피지선을 확대시켜 피지분출을 과다하게 일어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결과로 하루만 머리를 감지 않더라도 두피에는 피지가 많아 머리가 달라붙게 되고, 더 심해지면 모낭염 같은 뾰루지가 생기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과도한 지성용샴푸만을 사용하게 되면 피지선은 두피에서 더 많은 피지가 필요한걸로 간주하고 더 많은 피지를 분출하게 됩니다.
또 염증자체 만을 치료하는 것은 일시적인 치료이기 때문에 DHT 에 노출되어 있는한 항상 재발한다는 것입니다.
염증을 치료하는 일은 근본적인 치료를 계속해주지 않으면 계속 과다 분출된 피지 때문에 다시 재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유형의 탈모를 해결하려면, 탈모를 일으키는 DHT 를 생산하는 루트 중 [타입1] 5알파 리덕터스를 억제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염증을 유발한 원흉이 피지를 과다 분출하게 만든 타입1형 DHT 이기 때문에 DHT의 생산을 막는 탈모치료를 계속하게 되면 피지분출이 줄어들게 되어 모낭염 등이 없어지게 됩니다.
리바이보젠의 성분들이 현존하는 탈모치료 성분들 중 [타입1][타입2] 모두를 가장 강력하게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프로페시아도 타입2형만 억제할 수 있기때문에 리바이보젠 만이 기름기와 관련된 타입1형 DHT 를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리바이보젠 세트를 사용하면 탈모치료와 기름기 과다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경험적으로 6개월에서 1년여동안 리바이보젠을 사용했더니 탈모도 많이 개선되면서 기름기의 과다문제와 뾰루지가 없어졌습니다.


>아침에 머릴 감고 오후쯤 되면 머리가 반들거립니다
>손에 묻어나올정도 기름기는 아닌데
>딱 보면 기름기가 있어보입니다
>
>모자를 즐겨쓰는데 머리가 가늘고 숯이 없어서 그런지 모자 모양대로 눌려져 있구요...
>지금 사용하는 샴푸는 헤드엔숄더 지성용인데요 별로 효과는 없는듯 하네요
>부분적으로 가끔 비듬도 생기던데..
>니조랄로 바꾸면 어떨까요?
>
>그리고 지금 제 머리가 그냥 지성인가요? 아님 지루성인지도 알려주세요
>고수님들의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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