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미녹5% 꾸준히 바르고 있구요. 샴푸는 트리코민샴푸를 사용했습니다. 트리코민 샴푸 살때 모앤모아 몇개가 샘플로 왔는데 저가 샴푸에 선입견이 있고 또 예전에 너무 많이 피를 본적이 많아서 그냥 쳐박아두었는데 혹시나 하고 써봤는데 의외로 굉장히 좋더라구요? 그래서 가격도 만원 정도 하길래 주문해서 사용중인데 트리코민샴푸에서 바꾸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1. 향 : 상큼한 사과향 비슷하면서 시원한 향이 감고나서 오랜시간 지속.
2. 거품 : 거품 충분히 만족할 정도로 풍성하네요.
3. 두피 : 기름기 제거도 확실하지만 두피에 자극이 덜한 느낌. 단, 감을때는 박하성분이 있어서인지 쏴~~~하는 느낌입니다. 1분 정도 마사지로도 충분한듯.
4. 머리결 : 트리코민보다는 덜 건조해보입니다.
5. 마른후 세팅력 : 오히려 트리코민보다 우수한듯.
6. 탈모량 : 트리코민과 비슷한데 샴푸는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
냠냠~ 보름 정도 사용중인데 요거 요거 괜찮네요. 한통 다 써보고도 느낌이 좋으면 트리코민에서 모앤모아로 대체할 생각입니다. 아 참고로 모앤모아 몇달 안된 최신품인듯....예전 모앤모아는 사용 안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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