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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샴푸&토닉] 천연한방샴푸 사용후기 2탄

  • 17년 전

  • 3,297
1
대다모 여러분 무더운 날씨에 안녕들하십니까?
자주 정보를 접하려 이곳에 들르지만 별다른 소식이 없어 또 한 번 글 올립니다.
저의 천연한방 샴푸 사용후기입니다.
금년 2월 18일 날 처음 인터넷을 통하여 630㎖ 구매하여 아침저녁 2회 다 사용 후
2차로 측백엽, 고삼, 한련초, 당약을 추가로 넣어 주문하여 6월 8일 날부터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5개월이 좀 넘었네요.
이때쯤이면 모든 약도 약발을 받아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가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모발이 빠져 다시 소생하기까지 3개월 정도 소요된다고 보면 기대도 해보는 것이 당연한 것이겠지요.
말 그대로 효과는 있습니다.
그래도 이 샴푸가 저의 믿음과 신뢰를 져버리지는 안 터군요.
탈모란 것이 걱정해야 될 것도 있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것도 있지요.

그럼 한번 같이 살펴보시죠.
① 탈모가 시작된 주요 요인은 어디에 있었나 하는 것?
집안에 유전, 식생활의 문제 식물성보다는 동물성을 과잉섭취, 건강에 지나친 음주와 흡연, 일상 삶의 스트레스에 시달림, 두피의 이상(지루성피부염, 지성, 건성비듬), 몸의 질병, 체질 상태 등을 파악하고 개별적으로 잘 처방하면 빠른 시일 내에 효과를 본다지만 대부분 쓸데없는 다른 처방하고 있으니 백약이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② 탈모시기와 발모시기의 상관관계에 있어
탈모가 발생하면 우선적으로 조기에 치료를 받아 처방해야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데 그것을 놓치다보면 나중에 뒤늦은 후회를 하게 되지요.
사후 약방문이라 저를 두고 한 말 같아요.
경미한 탈모로는 쉽게 치료가 가능하지만 좀 치료가 어려운 탈모는 운명이라고 생각하다보면 벌써 10년이 자났는데 그래도 욕심은 있어 단 몇 개월 만에 큰 기대를 하다 실망하여 처방을 그만두는 분이 부지기수입니다.
③ 그럼 나의 두피상태는?
두피는 여러 가지 잠재요인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요.
그럴 때마다 두피를 잘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데 모두가 게으름인지 아니면 삶이 왜 그리도 바쁜지 두피를 괄시 하다 보니 두피가 병들 수밖에요.
그러면 발모가 되겠습니까?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두피가 청결하지 못하면 언제든지 잘 닦아주세요.
모공에 피지가 쌓이면 어디 제대로 숨 쉴 수가 있겠어요.
죽은 생명체나 다름없지요.
④ 탈모를 벗어나고픈 나의 믿음과 신뢰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나요?
무엇보다도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사고가 좋겠지요.
탈모의 광고성을 보고 마치 자기가 박사인 모양 말도 안 되는 소리 어디서 개수작이야!
이런 생각 보다는 스피노자의 명언처럼 내일 지구의 멸망이 온다고 해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나무를 심으리라.
웃기고 있네.
정말웃기죠.
그러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더 아름답지 않나요.
노력 뒤에는 반드시 결과물은 생기는 법이죠.
괜스레 쓸데없이 말만 늘어놓은 것 같아요.

본론적으로 들어가면
저는 두피의 지루성과 피부염이 좀 심한편입니다.
어느 정도 완화는 되는 것 같은데 그래도 완치는 안 되네요.
발모는 진짜로 납니다.
두피의 청결상태에 따라 가는 솜모가 보이지요.
모공속 피지가 제거되면서 누구나가 느낄 수 있는 현상 맨들맨들 하던 정수리도 모공이 열리고요.
머리카락도 두피의 아무 곳에서 불쑥 자라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시간을 너무 많이 요구한다는 것이 제 견해입니다.
하기야 30년 세월 무시할 수 없지요.
거기에다 지루성피부염에 나쁜 술, 담배, 음식에 있어 동물성을 기호하고 가발까지 착용하다보니 당연 늦어질 수밖에요.
그래서 급행보다는 완행을 선택할렵니다.
여러분들도 유전과 식생활을 떠나서 현재 저와 같이 두피의 지루로 인한 비듬이 주요인이 된 경우라면 어떤 샴푸든 개의치 마시고 항상 두피를 청결해주시면 좋은 결실이 있으오리라 믿습니다.
두피만 청결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지요.
경우에 따라 틀릴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한번 노력은 해보시길 권유합니다.
그리고 샴푸에 멘톨향이 있어 시원함은 있는데 제가 그것을 못 느꼈지요.
워낙 빨리 머리를 감아서요.
왜냐 하면 머리숱 몇 개 없으니까요.
참 웃기죠.
어느 날 천연 비누와 병행하여 박박 정성스럽게 문지르고 샴푸하니 그 시원함이란 역시 굿입니다.
여러분들도 머리카락 빠진다고 대충대충하면 더 빠져요.
어차피 빠질 머리카락은 미리 빠지게 하고 새로운 제 2의 생명을 탄생시켜야 하겠지요.
뭔 말인지 아시겠지요.
하고픈 말은 많으나 읽으시기 너무 지루하실 것 같아 이만 줄이고요.
담엔 인체와 음양오행관계 먹는 약 프로스카 등에 대해 올려볼까 합니다.
모두들 득모 하세요.
그리고 지루성 피부염 딱지 있는 상태 좋은 처방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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