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보노겐 샴푸를 써본 사람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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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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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 없는 샴푸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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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전혀...없습니다. 오히려 저는 지루성피부염이 더 심해지기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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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로 머리나기를 기다린다는 것은 조금이 무리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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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여기에서 추천을 받은 타메드로 샴푸를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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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피부염에는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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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 피부염을 이제는 거의 고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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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것도 발모에는 별루효과가 없는거 같고...대신 요즘은 머리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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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지지 않는 것에 만족하면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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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먹는 약은 프로스카를 먹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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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럼 많이 머리나시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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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긍긍(*,*)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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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의 권유로 보노겐이란 샴푸를 쓰고 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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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숱이 적은건 아니지만 가리마부분 특히 정수리부분이 숱이 다른곳보다 적어서 티브이에 나오는 임백천씨 머리스타일인데 가라마랑 가마부분이 속이 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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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께서 40이 넘으시면서 머리숱이 없어지시더니 지금은 속이 훤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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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긴 연세가 60이 다 되셨으니 그러실만도 하지만..친가쪽(엄밀히 말해서 아버지의 외가쪽)이 대머리경향이 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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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제 내년이면 30대에 접어드는데 미리 예방을 할려고 비싼 샴푸를 써보았는데 계속 쓰니깐 돈도 많이 들고 안쓰니깐 최근에 머리 감으면 30~40개 정도의 머리(대강 헤아려보았는데 더 많을것 같음)가 빠지고 말리고 드라이 하는과정에서도 빠지고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빠지는거 같아서 고민중에 주변의 권유로 보노겐이란 샴푸를 쓴지 일주일이 되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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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은 잘 모르겠는데 혹시 써보신분들 계시면 글좀 올려주세요..다른님들한테는 죄송하지만 전 머리가 더 나는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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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는 머리 고이 간직하고 싶습니다..아직 장가도 안갔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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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머리숱은 텔렌트 권오중정도이고요..끝이 가는 잔머리가 솜털처럼 아주 짧은것에서부터 정상모처럼 긴것까지 길이가 각기 다른게 엄청많은데 이것들이 잘 자라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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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지금 사용하는 보노겐 샴푸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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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면 여러샴푸를 써보신분들 샴푸좀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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