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피 관리받는곳에서 관리를 받고있는 닝겐 입니다.
근데 토닉을 발랐는데 딱히 어떤 효과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솔찍히 두피 상태는 최악입니다. 생활 패턴도 엉망에 맨날 밤새고 불편한 자세로 작업하며 어릴때부터 받아온 극심한 스트레스로 결국 탈모까지 왔습니다. 그나마 관리 받지 않으면 각질이 엄청 생기며 지루성 두피때문에 엄청 고생합니다.
관리를 받기 시작하면서 두피자체는 나아진것 같지만 탈모는 멈추지 않는것 같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머리카락은 별로 안빠지는데 새로 자라지 않는것 같습니다.
샵을 다니는 도중 구매하는 샴푸나 토닉이 뭔 차이인지 모르겠습니다.
뭐 내용은 발모,양모를 돕는다는데 몇만원어치의 효과를 보진 못하는것 같습니다.
토닉이란것에 몇만원어치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건지 아니면 효과가 없는건지 너무 애매합니다....
전 아모스와 세너시스 리파이닝 토닉을 써봤는데 차이가 있긴 있는건가요;
그리고 이런 토닉 쓰면서 마이녹실을 같이 써도 되나요?
토닉과 마이녹실 차이는 어느정도인가요?
토닉 버리고 마이녹실 쓰는게 더 효과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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