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번 추석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전 추석에 아무데도 안 갔습니다
그러니까 명절에 친척집에 안간지가 벌써 3년째 되가는군요
저도 제가 한심하다고 생각할때가 많습니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나??? 내가 왜 못가지 ??? 라고 생각을 하구요..
엄청난 스트레스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워 져서 약간만 신경건드리는 사람
만 있어서 버럭 화를 내고.. 또 물건 집어 던지고 발로 차고...
정말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스트레스가 더 쌓여져 가는군요
남들은 말하더군요 요즘 같이 좋은 세상에 머리 없는게 무슨 걱정이냐고.
참 사람 미쳐돌아버리게 하는 말이죠
자기딴에는 위로라고 하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그말한마디가 엄청난 스트레스라는걸 다른 사람들은 모르나 봅니다..
나날이 짜증만 늘어가고 .. 스트레스만 쌓이고 또 삶의 의욕도 없습니다
이야기가 딴쪽으로 샌것 같군요..그래도 여기가 제 마음을 털어놓을수 있는 유일한 장소 라고 생각 되네요
음.... 두피 마사지가 효과가 있나요 뭐 빗으로 머리 두들기면 막혀있던 모공이 뚫어져서 머리가 나온다는데 ..
또 만약 효과가 있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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