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이시면...저한텐 언니벌이네여..
전 고2입니다..
어린게.... 저두 힘들겠져??
원래 머리숱은 없었어여... 글구...알게 된건 얼마 안되서...
4~5개월동안... 100번은 넘게 운 것 같아여..
언니... 지금 나는 잔머리가... 다시 나는거겠져?
뭐..물어봐야... 누구든... 모른다구 하겠지만....
저두 아직... "탈모다" 이럴정도는 아니지만..
전 너무 확실히 탈모라는 걸 느끼구 있답니다.
저두 깨, 콩, 녹차 먹구 있는데여...
어느정도 먹어야..효과를 보는건지... 물론 끝까지 먹긴 하겠지만..
가끔... 제가 들어와서..글 남기면.. 읽어주세여
누구한테 말두 못하구... 엄마는 웃습니다...
엄마가지구...장난하냐면서... 우는 저보구.. 너 미쳤어?? 이러신답니다..
하루에 150~180개나 빠지는 걸 보시고도....
참! 저 파마했어여... 언니가 파마랑 염색이 가장 나쁘다구 하셨져..
저 파마한지 4개월정도됐구여... 2달전에 부분 탈색 했답니다...
미친짓이였져..... ㅡ.ㅡ 엄마는 파마때문이라구..생각하시구..
신경두 안써주시네여. 그래서 혼자 더 운답니다.. 이불을 꽉 물구..소리안나게.
근데...전 요상하게... 뒷통수의 윗부분!! 이 부분이 휑해여..
언니 머리 빠질때... 두피가 아프고..댕기셨나여??
전 요즘 이상하게 댕기구...만지면 아프던데..
아무튼..가끔..제가 "여자여자" 로 들어와 글을 남기겠습니다.
첨 보는 애가 왜저러나...하시지 마세여..
너무 고민이 되니... 얼굴이 두꺼워지네여..
아무튼..답변 감사하구여.. 앞으로 "여자여자"로 들어와 "열심열심"언니 좀 귀
찮게 할께여. (다른 아뒤로 들어오시는건 ... 아닐지...(ㅡ,.ㅡ) )
아무튼..죄송하구여.. 언니가 해서 좋아던 방법 있으시면..
좀 가르쳐주세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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