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자연식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이 느는것 같습니다.
파랑새님 및 mindmab님이 글을 올려주시는 것에 너무 고마움을 느끼며 저도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저도 이게시판에서 답변을 다 해드리려고 하지만 저도 많이 아는편이
아니고 모르는 부분이 많기에 님과 같은 많은분들이 참여하여 본인만의 경험담 및 노하우 올려주시면 이게시판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것 같아 님의 참여가 너무나 보기가 좋고 기쁩니다.
그러니 다른분들도 많이 참여하여 여기에 올라오지 않은 본인만의 경험담을 올려주시어 자연식을하는 탈모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위해 힘을 모읍시다.
그럼 대머리 탈출을위해
우울한소녀 wrote:
> 안녕하세요.
> 저는 22살 여자입니다.
> 원래부터 머리카락이 별로 없없는데,요즘엔 거울을보면 가름마 부위로 횡~하게 살이 보여서..우울한 인생을 살고있습니다.
>
> 제가 5달전에 전신마취하고 좀 큰 수술을 한적이있꺼든요.
> 그리고 생활도 일하는것때문에 뒤죽박죽이라서 아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납니다.
> 거의 생활이 반대라고 보면될거같습니다.
> 어서 고쳐야되는데..이런 생활들을.
>
> 여하튼 이 머리때문에 지금 이런 정신적인 고통속에서 사는것같습니다.
> 심한 탈모증세는 아니지만..걱정이 앞서네요.
>
> 제가 한번 해보고싶은것은..
>
> ((다시마로 머리 헹구는것과 샴푸도 덜 자극적인걸로 사용하고싶고..
> 녹차를 마시고,검은콩을 먹어보고싶습니다.))
>
> 새로 머리가 날것이라는 작은 기대와 함께.ㅠ_ㅠ
> 잔머리는 많은데..잘 자랄지가 의문입니다.
>
> 1.샴푸는 어떤것을 쓰는것이 좋을까요?그리고 다시마로 머리 헹구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
> <제가 현재는 펜틴을 쓰고있습니다.헌데 어떤분께서 생그린에서 나온 창포샴푸가 좋다구 하시길래..>
>
> 2.녹차는 어떤것을,어떻게 마셔야하는걸까요?
>
> 3.검은콩은 어떻게 해서 먹는게 가장 좋은방법인지?검은콩밥을 먹어도 효과는있는건지.
>
>
> 전,머리를 3일에 한번씩 감습니다.건조한 머릿결이라..
> 머리길이는 등까지 오는머리로 좀길어요.푸석푸석하구요.힘이없습니다.
> 두피는 건조한것인지 아무리 깨끗하게 헹구어도 비듬보다 작은 가루가 생깁니다.ㅠ_ㅠ
> 다른곳에서 찾아보면 답을 알수있을것도같지만,직접 답변해주시면 기분이 좋아질것같아요..
>
> 다른분들과 비슷하게 반복되는 질문만해서 죄송합니다..
> 그러나 이렇게 글을 남기는거밖엔..의욕이 없네요.
>
> 죄송하지만..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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