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입니다.
예전에 메모해둔 내용을 올립니다.
두피가 건조한 사람들에게 많은데 비듬의 입자가 곱고 하얗다. 잦은 샴푸로 두피의 피지를 지나치게 닦아냈거나 헹굼 부족으로 샴푸가 머리 속에 남아 두피를 자극했을 때 심해지기도 한다. 한방에서 보면 혈액이 맑지 못한 사람, 혈액 내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많은 사람이 혈액 순환이 잘 안 되어 생기는 것이라고 한다.
지성비듬
피지 분비량이 많은 지성피부(두피)에 많이 생긴다. 입자가 크고 누렇고 끈적끈적한 것이 특징. 머리를 자주 감지 않거나 스트레스로 피지 분비가 과다해지면 더욱 심해진다. 고기를 많이 먹거나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에 더 많은데 한방에서는 그 이유를 몸에 습열이 많이 생기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지루성피부염
얼굴, 두피 등 평소에 기름이 많이 분비되는 부위에 비듬과 습진이 생기는 만성적인 피부질환이다. 두피에는 건조 또는 기름기 있는 비듬이 있으면서 붉은 색 반점과 두꺼운 딱지가 부분 또는 전체적으로 생긴다. 두피에 피부염이 지속되면 모발이 가늘어지고 빠지는 경향이 있어 이것이 조기 남성형 탈모증의 흔한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피부질환 wrote:
> 대탈출님 아래글들을 읽어 보았는데요
> 정리가 잘 안되서 그렇습니다.
>
> 1) 지루성피부염을 지성이라고 하는지요?
>
> 지성과 건성의 차이점은
> 2) 지성은 머리에 기름기가 많이 끼이면서 비듬이 생기는거 (맞나요?)
> 3) 건성은 머리에 기름이 별로 없고 비듬이 생기느거 (맞나요?)
> 지성, 건성 둘 다 탈모 유발
>
> 제 나름대로 읽고 해석한건되요 맞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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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탈출님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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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 그리고 저도 1월1일 부터 프페와 약콩,검정깨,다시마등 자연요법 시작했습니다.
> 앞으로 대탈출님께서 말씀하신되로 열심히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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