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엠자입니다..근데
검정콩하고 깨를 먹으면서.. 규칙적이진 않치만 자기전이나
아침에 일어나서 깨나 콩중에 둘중하나는 계쏙 먹었습니다..
머리가 상당히 길었었습니다 많이 길었쪄
그러다가 거의 스포츠로 잘라서 머리를 들어서 보니..
엠자 안쪽으로 파이는 느낌이 ㅡ.ㅡ;;;; 젠장 -_-;
전에는 난다고 생각하고 기쁨이랄가?? 걱정 안하고 살다가...
머리 잘르고 보니..엠자 안쪽으로 파이는것 같고 ㅡ.ㅡ; 잔털이 무수히 있네여..
솜털보다는 확실이 좀 나은 털인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빠지는것 일까여? 아니면 나는것일까여????
군대 시절 사진 보니..머리는그대로 일꺼라는 생각이 드는군여 심각한 -_-;
솔직히 자고 일어나고 머리 감아도 머리 빠지는것 보면..
감을때 20개도 안되고.. 자고 일어나면 1-2개 정도 밖에 없고 ??
이 솜털이 줄어드는것일까여??
귓볼 만져서 아프면 빠지는 사람이다라고 말한다고 티비에서 봤는데 아프지도 않고... 솔직히 저 머리 손 마디로 집어 빼도 .. 1-2개 빠지고..앞에도
뒤에는 더빠짐... 3개 정도 빠지네여.. 머리에 힘이 없는것도 아니고..
심각하네여 머리 빡빡 잘르고 보니... 전보다 ㅡ.ㅡ 더한 느낌이 드는데..
머리 곧 복학합니다 머리 때문에 학교나 제대로 다닐까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심각하네여........ 그럼 ㅡ.ㅡ;; 좀 보고 판단좀 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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