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9개월이 됬군요..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전 3개월마다 치료기를 올려놨었습니다
사진을 올려놓고 싶지만 찍은것이 없어서 안타깝군요(디카만있었어두..)
그럼 이야기를...
전
엠자로
25살 군대때부터 엠자탈모가 시작되어 지금까지(30살) 탈모하고? 있답니다
간략히
우선 9개월 전과 지금을 비교한다면
분명 효과가 있었고
엠자에서 흰 솜털이 검은 털로 변하여 현재 자라고 있습니다
제가 먹는 자연식은
한 5개월간은 철저히 대탈출님이 말씀하신대로 검은콩과 잡곡.. 녹차 검은깨 등등 미녹시딜과 함께 치료를 했었죠
그리고 좋은 효과를 보자 한 1달정도 나태해져 신경을 안썼습니다
그러자 바로 머리에 힘이 없어지고 엠자의 검은 털이 다시 흰색으로..
다시 지금까지 한 3개월 열심히 치료를 하니
다시 검은 털이 나면서 머리에 힘이 생겼습니다
자연식은
이젠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잡곡..검은콩..두유..미역과 다시마..이것은 머리에 힘이 생기게 하고 몸을 좋게 해준것같고
미녹시딜은 엠자부분의 흰털을 검은털로 바꿔준것 같습니다
엠자에 자연식 자체로는 치료가 불가능한것같습니다..하지만 전체적인 탈모에는 분명 효과가 있읍니다..
아무튼..
앞으로 6개월정도 더 치료를 해보다가
더 이상의 효과가 없다면
전 모발이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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