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꾼님이 이렇게 리플을 달아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제 아버지뻘 되시는 분께 님이라고 하니 무례한거 같습니다만 달리 호칭이 없어 그러니 죄송합니다.)
개머루에 대해 정말 많은 연구를 하셨군요..약대교수님도 찾아뵈시고..
음 그러면 혹시 개머루가 잘 받는 체질이라든지 개머루를 달여 먹을때 같이 넣어먹을만한 약재같은 것들을 좀 가르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굉장히 뒷북을 치는것 같아서 우습기도 합니다만은..
간질환에 매우 탁월하다..신장에 탈이 나서 소변에 문제가 있을때 탁월하다..열매는 소염과 진통작용이 탁월하다..라는 개머루의 약효를 봤을때 저의 우매한 머리로도 분명 상당한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니 최소한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를 먹는다고 하면 그동안에 간이 가지는 부담이라도 덜어줄수있는 괜찮은 약재라는 생각이 든단 말이죠..(사견이지만..)
신과..간의 부담을 덜어주고 강화시켜준다라..
대부분 한의사분들께서 탈모치료에 주목하는 파트와 유사하군요..
아..기대감이 다시 생깁니다..
부작용이 없다면 마다할이유야 있겠습니까..한번 구해서 먹어봐야죠..
(어떻게 구할지는 묘연합니다만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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