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오면 동지애를 느께 가끔 들리는 43살의 남성입니다
지금 10년은 더 봅니다
20대중반부터 정확히 말하면 군대있을때 부터 탈모가 진행되어
제대후 집중적으로 빠지더군요 입대전엔 5일정도도 머리안감고도
버틸수 있었는데 제대후 하루도 버티기 힘들더군요
머리감을때 세수대에 피같은 머리칼 ... 내머리칼 돌리도
그심정 다들 이해할겁니다
그렇게 몆년 집중적으로 진행되다 서서히 진행 되더군요
어째던 결혼도하고 해서 그냥 그렇게 살려고 머리에 별다른 투자는 하지않고
살다가 4개월전 주위에서 프로페시아를 권유해서 지금 4개월째 복용중입니다
효과는 아직 좋아젔다고 느끼지는 않지만 가는 솜털은 많이 나고있다고하네요
이나이에 큰기대는 하지 않으나 그래도 몇년이라도 젊어 보이면 그게 어디겠냐는
심정으로 계속 약을 먹어 볼랍니다
그런데 20대때 한창 머리빠질때 그때당시 시중에서 슆게 구할수 있는
일반 샴푸를 사용하다 삼퓨가 않좋다고 해서 그냥 일반세수비누를
사용한지가 벌써 10년을 넘었는데 요즘 약도 먹고해서 머리감을때도
좋은 제품이 있으면 사용하고 싶은데 여러가지 종류가 많은것 같아서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을 구합니다
아무튼 오늘도 머리틀땜에 고민하시는 많은 분들이 이런고민에서
해방되는 그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고대하며 힘냅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