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열내지 마세요.
어떻게 말하든 통하지 않습니다.
영양제로 먹든, 발모를 기대하고 먹든.....
그냥 계속 드세요.....
저도 그냥 계속 먹을 것입니다.
저는 절대로 역효과를 낼 약은 아니라는 믿음이 있죠.
어쨋든.
계속 리플 달면서 열내지 마세요 ^^
머리빠질라~~~
ㅋㅋㅋㅋ
저는 요즘 대다모가 비판 받는 이유에 대해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어떠한 정보의 제공도 달가워 하지 않는군요.....
세상에는 발모제는 없으며 심지어 머리에 도움이 되는 약이라고는 없으니,
그냥 앉아서 누가 기적의 발모제를 개발하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듯합니다.
자기가 효과 못본 것은 모두 똥보다 더 못한 것이고,
그래도 도움이 될까 해서 권하는 의사나 약사의 조언은 약이나 팔려는 수작일 뿐이고...
저 역시 발모제에 대한 불신은 뿌리가 깊지만,
그것이 사고의 경직까지 불러오는 정도는 아닌데....
여기 분들중 많은 분들은 탈모와 더불어 피해의식이라는 정신적인 장애까지
더하여 얻으시는 것 같습니다.....
열린 사고를 하세요....
부탁합니다....
그래야만 제대로된 정보를 걸러낼 수 있게 됩니다.....
부작용을 숨기고 발표하는 제약회사들의 뒷거래도....
결코 지금 여기분들에게는 들리이 않겠죠.....
어쩻든....
현성님과 jkleeon 님....
앞으로 엘시스틴 때문에 너무 열내지 마세요.
그리고, 웬만하면 다른분들 시선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님의 선택을 따라가세요....
그리고, 탈모때문에 사고까지 경직시키거나 사회를 바라보는 눈까지
비뚫어지게 하지 마세요.....
그냥 드시고 싶은 약은 님들이 알아서 드신다면,
효과를 본다면 님들에게 행운이겠고,
비록 효과를 못본다 하더라도 작은 시도로 기억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어설픈 발모제 사깃꾼에게 속은 것이 아니라면,
충분히 해볼 가치가 있는 것이겠죠....
계속 업자의 수작이라는 얘기까지 들어가면서 엘시스틴 옹호하지 마세요.....
저는 님 두분이 절대 업자가 아니란 것을 믿고 있으며,
님들이 권한 엘시스틴을 아주 잘먹고 있습니다.
머리가 나는 것은 기대하지 않지만, 설령 머리가 나지 않더라도
저는 님들에게 업자라느니 거짓말장이라느니 ....
이런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저에겐 잘 안받는것 같고, 좋은 약 알려 주신데 대해 무척 감사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사실, 엘시스틴 한달째인데, 저번에도 얘기 했듯이....
발모는 신경써서 보지 않지만, 프카로 인해 오는듯 했던 피로감이 훨씬 덜해 졌습니다.
저번에 프카만 먹을 때는 정말 피곤해서 죽는지 알았는데....
이것이 제가 원하는 약효이고, 제가 충분히 원하는 약효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다른 분들은 믿던지 말던지....
또 님들이 먹어보고 피곤함이 그대로라고 사기틴다고 그럴까봐 이런말 안할라고 했는데....
음...
두분들 너무 열내서 엘시스틴 옹호하지 마세요.
필요한 사람이라면 찾아서 먹겠죠.....
약효도 볼 사람은 보겠죠....
다른 사람들이 이 약으로 효과를 보던 못보던 ....
님들이 너무 욕먹어 가면서 열낼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만.
저는 더이상 엘시스틴에 대한 어떠한 글도 올리지 않겠습니다.
효과가 있던 없던 님들에게 불평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저는 님들의 순수한 의도를 믿습니다.
걱정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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