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5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6등 회원등급 rosa32
  • 7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8등 회원등급 아픈상처에소금
  • 9등 회원등급 dnheg
  • 10등 회원등급 K4992827017

[탈모샴푸&토닉] 리바이보젠 1달 사용기

  • 23년 전

  • 2,161
0
20대 후반의 직장 여성입니다.
유전의 영향으로..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지고 숱이 적어지는 현상을 겪고 있구요..
남들이 보기엔 그냥 숱이 적구나.. 싶겠지만 변화를 느끼는 본인으로선 아주 고민스럽죠.. 헤어스타일도 너무 신경쓰이고.. 머리 말리거나.. 빗을 때도 조심스럽고..

가끔 여기 들어와서 글 읽곤 하다가.. 첨으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사용한 제품은 제작년 말부터 이 사이트에서 알게되어 사용한 미녹시딜이 유일한 약품이었구요.. 첨 사용한지 한 달 정도 안에 솜털 수준의 머리가 보인 거 외엔 별다른 효과가 없더군요. 그래도 사용하다 안 하면 더 악화된다길래.. 계속 썼어요. 약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그러다, 꼭 한 달 전에 리바이보젠을 알게 되어 주문해서 사용했습니다
토닉과 샴푸 둘 다요.
결론은.. 저에겐 효과가 있어요. 지금은 가늘디 가늘던 머리카락에 좀 힘이 생긴게 느껴집니다. 머리 감고 나면 더욱 더 그렇게 느낍니다.
그리고 이마 부분에 짧은 잔머리가 보여요. 미녹시딜 사용할 땐 솜털 같았는데 지금의 머리는 잔머리로 보여요. 그래서.. 희망을 가지고 꾸준히 사용하려고 합니다. 한 달 사용에 이 정도면 만족해요. 제가 느끼는 바에 비해선 리바이보젠에 대한 효과에 대한 글이 안 올라온다 싶어 제 경우의 얘기를 올린 거구요.. 저와 비슷한 경우의 분들에겐 추천하고 싶습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