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의 결론에는 비오틴이 건강한 개인에서 모발과 손톱의 성장에 증명된 효능은 없다고 합니다.

분명 비오틴이 부족한 경우에 발생하는 탈모의 경우 비오틴 복용이 도움이 되겠지만
일상적인 식사를 하는 건강한 분들에게는 비오틴 부족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들의 비오틴 함량을 조사해 보니 4000%~10000%로 다양했습니다.
권장용량 30㎍의 4배~10배(1200㎍~3000㎍) 들어있다고 광고를 하는 것인데,
일반적인 식단에도 비오틴이 하루에 1000㎍ 포함되어 있으니
추가적인 비오틴 복용이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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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저도 여러 이유에서 다양한 영양제, 보충제를 먹고 있어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거나 빠져서 고민인 분들에게는
어떤 방법으로도 개선을 시키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있는 것을 알기에
비오틴을 복용하는 것은 비교적 쉬운 방법으로 실제적인 효과도
기대를 해볼 수는 있을 것이고, 심리적인 안정도 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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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바람부는날에도
신승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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