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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솔직하게 ^_^
작년 가을쯤 이곳에와서 미녹에 대해 좋은 예기들을 많이 나눴는데요.
지금 현재 저의 결론을 솔직하게 나누고 싶어서요.
모든 탈모방지제의 효과는 반반입니다.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습니다.
미녹 옹호하시는 분들은 쉐딩오게되면 의학적으로 다시 복구 된다고 예기하시고 적어도 6개월은 무조건 써봐야 결과를 안다고하지만 솔직히 직접 쉐딩을 겪으신 분들의 90%는 복구 안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조언대로 6개월을 다 쓰고 난후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것.
빠진 장모자리에서 나오는 새 머리가 단모이거나 매우 약한게 대부분이라고하시지요.
쉐딩 복구 됬다는 예기 아직 못봣습니다. 단지 의학적으로 복구된다고 할뿐이지요.
그리고 미녹을 바르면 엠자 부위의 솜털이 "많아지는 것" 같고 더 굵어 지는것 같지만
거의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솜털은 결국 솜털일뿐 장모가 되지 않는다고 하시구요. 굵어지는 것도 느낌뿐이라고 예기를 많이 하십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제 개인적으로는" 미녹은 "~한것 같다"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저도 미녹 쓰고 완전 복구 되는 그런 1000명중에 한명 같은 사람이고 싶지만 안타깝네요.ㅠ_ㅠ
아주 솔직하게 써봤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쓰시는 분들께는 죄송하구요. 또 효과를 보시는분들께도 죄송합니다만 쉐딩을 겪으시거나 의심이 드시는 분들은 적절한 조치를 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_^;; ㅎ 슬프다.
미녹에서 증모제로, 이제 내일이면 가발로 갈아타는 29세 탈모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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