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야심한밤 +_ + 방금 머리감고 미녹시딜 칙칙 뿌리고...
프페먹고 누워서 노트북 삼매경에 빠져있슴다~~
딱히 할 것도 없고 인터넷 서핑하다 대다모가 떠올라 이렇게 글을 쓰네요..
제가 3주정도 지났을때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갔던 걸 생각하면서 글을 써볼까해요...
저를 비롯한 모발이식할 하신분들은 공감하실꺼라 생각됩니다.
원래 자연적으로 탈락되는건 머리 새싹이 자라기 위한 첫단계라고...
하지만 시술을 받고 탈모가 아니기 때문에 기분좋게 모자 안쓰고 다녔을 때를 생각하면... 훗..
그러다 한모 한모.. 탈락이 다되고 나면 더이상 기분 만끽은 없고 오로지 자라나기만을 기다리게 되죠...
그런데 사람들이 워낙 관리를 잘하셔서 그런지 몰라도 4개월이 지나면 머리가 자라난다고 하는데...
쫌 신기하네요... 전 잔털정도뿐이 안보이는데... 제 머리털이 자라나는것도 솔찍히 쫌 이른편이긴 하지만..
저로썬 감사하게 생각하지요 ㅎㅎ 확실히 이식잘하는 곳, 사람들이 많이다니는 곳에서 하면 최곤듯하네요..
서론이 넘 길었네요 ㅠㅠ 지금 제머리털도 슬쩍 슬쩍 고개를 들라하는 거 같은데.. 이때 관리를 더 철저하게 해줘야 될 것 같은데... 뭐부터 하는게 좋을까요??-_-;;
전 지금 프페, 미녹시딜, 려 쓰고 있거든요,... 무조껀 머리에 좋은건 다해요... 근데 너무 평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은 방법있으면 서로 공유해요! ^^
자세히 봐도 안보이네 ㅠ. ㅠ 그래도 꾀 자라났어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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