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6개월째 나아진건지 좀 봐주세요.

  • 22년 전

  • 6,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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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M자탈모가 진행중이었고 정수리도 어느정도 빠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3개월은 처방전을 끊어 프페를 복용하였고 그뒤로는 핀페시아를 구입해서 먹고 있습니다.
핀페를 먹을때 부터 마이녹실5프로도 앞쪽에는 같이 바르기 시작했구요.
저는 특이하게도 쉐딩이란 현상이 무려 4달째까지 계속되었습니다
그전엔 탈모가 4년정도 전부터 아주 천천히 진행되어 약먹기 전에는 그렇게 빠지는 일이 없었거든요.
약이 나한테 맞지 않는 것인가 무지하게 고민도 많이 했구요.
헌데 4달째가 끝날 무렵 빠지는 양이 거의 줄어들더니 지금은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
윗사진은 한창 쉐딩이라고 불리던 현상이 심했을때 찍은것이구요.
밑에 사진은 최근에 찍은 것입니다.
정수리 쪽은 이제 거의 신경이 안쓰일 정도로 숱이 제법 많아 졌구요.
엠자쪽에는 수술을 할까 하고 계약금까지 걸었다가 좀더 나는것을 지켜보자 하고 취소 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성과가 괜찮아 보이시는지요. 나름대로는 관리를 시작한것을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관리법을 말씀 드리면

핀페시아 저녁 9시에 한알씩 복용

마이녹실 5프로 저녁에만 바름(오전에 바르고 나가려니 떡이 지게 되고, 헤어스탈이 안나더군요. 그렇게 해서 스트레스를 받는것 보다는 하루에 한번만 바르는게 좋을거 같아서 그렇게 합니다.)

헤드 앤 숄더 지성용 샴푸 사용

일주일에 한번 정도 니조랄 사용

그리고 저는 한창 탈모가 심했을때 부터 계속해서 헤어 스타일을 올백을 하고 다녔습니다. 어중간하게 가리려는 것보다는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를 안주는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그나마 심하신 분들에 비해선 어느정도 숱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기도 했지만, 주위사람들에게 탈모가 있다는것을 그리고 치료를 한다는것을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다녔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꼭 40분정도의 조깅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고 단백질 섭취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확실히 엠자쪽은 성과를 보기가 힘든것 같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계속해서 관리를 해 보아야 겠지요. 그럼 여러분도 꼭 득모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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