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re] 중간보고서 (사진두 있어용..

  • 22년 전

  • 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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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주저없이 약 먹겠습니다.
자신이 탈모라는 것을 자각할 정도라면
다른 해결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옆에서 아무리 위로해도 보탬이 안되죠.
약 먹는 수밖에...





>탈모로 고생중인 23살 청년입니다
>
>병원에서는 지루성 이라고 하고
>
>별다른 처방을 안해주네요
>
>가족중에는 아버지가 대머리 이십니다
>
>(33살부터탈모시작 M자 탈모)
>
>아버지가 대머리이시구 해서 어느정도 대머리가 될수 있다는걸 알았지만
>
>좀 빨리오네요
>
>거울로 보니까 저의 앞머리 M자와 정수리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거 같네요
>
>지루성 치료를 꼐속 해도 머리 엄청 빠졌는데 (피부과 약값 장난아니죠..ㅡㅡ;;)
>
>니조랄 쓰고나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머리가 났다가 보다는 빠지는 양이 좀 많이 줄었네요
>
>지금 1년이 넘게 고민중입니다 프카를 복용할지 아니면 계속 더 상태를 두고보다가 나중에
>
>복용할지...이제 23살인데 평생먹어야 할 약을 복용한다는게 쉬운게 아니네요
>
>그렇다구 안먹으면......@!#$!#%$##$!#@%*^&%
>
>사진은 어제찍은 현제상태구요 후레쉬 발광했습니다
>
>요즘 바람이 많이부는데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네요...
>
>친구들도 대머리 되겠다고 하고
>
>저 어떻게 해야 될까요...(질문게시판이나 자유게시판에 예전에 올린사진두 있습니다 오다링 검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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