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re] 전문가님들 제 머리좀 봐주십시요...ㅜㅜ

  • 22년 전

  •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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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 때 머리숱 많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머리걱정 안하고 살다가 대학교 들어가서
머리에 젤 떡지도록 바르고 다니고 염색에 파마에 머리와 두피에
좋지 않은 건 다 하고 다녔었죠.
저렇게 한 2-3년 다녔는 데 어느날부터인가
예전의 스타일이 나오지 않더군요.
그리곤 주위에서 머리숱없다는 이야기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23살때부터입니다. 지금 나이 27이구요.
프카시작한지는 1년6개월정도 되었네요.
일단 님 머리 정도면 머리가 마른 상태라면 머리숱 그렇게 없게
보이진 않을 것 같네요. 그러니 머리에 뭐 바르지 마시고 두피는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세요. 염색이나 파마같은 건 되도록 하지 마시고
두피청결을 우선으로 하세요. 꼭 염색이나 파마같은 걸 하고 싶으면
절대 동시에 하지 말고 꼭 기간을 1-2달 두고 하세요.
그리고 너무 무리한 탈색은 금물이구요. 또 젤이나 왁스같은 헤어제품을
바를때는 두피에 묻지않게 바르는 게 중요합니다. 물론 린스도 마찬가지구요.
전에 머리숱이 많았는 데 지금은 적다면 탈모가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병원가셔서 진단 받고 약처방 받아서 먹는 게 젤 중요하고
간단한 운동같은 걸 시작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녹차, 검은 콩, 검은 깨 등을 섭취하는 것도 좋으며 술,담배는 멀리하세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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