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현재 머리 상태 ㅜ.ㅠ 와 요즘하는 탈모관련 행동들 ^^::

  • 22년 전

  • 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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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1세입니다. 탈모라고 느낀지 1년 ....

1년전 염색+파마 후 머리가 근질근질하더니... 두피가 간혹 욱씬 거리면서 참을수 없더군요.

샴프만 몇번 바꾸고...... 그러다 점점 머리숱이 없어져서 현재와 같은 ㅠ,ㅠ 아... 스타일이 넘 안나오네요.. 여기서 눈팅하고 몇번 글을 올린적이 있지만.. 다른 분들 사진을 보면서.... 많은 정보도 얻고 해서.. 저도 사진을 올립니다. 4월 4일 서울 대공원 가면서 집+밖에서 찍은것입니다.

머리 빠진 후 처음 찍는 사진 ㅠ.ㅠ

전 탈모를 위해 몇일전 담배를 끊었습니다.
(머리빠지는걸 보니 그냥!! 끊어집니다 = 맘으로 한대 안필때마다 머리 하나 난다고 생각하면서 참습니다.)

자연식은 오늘 부터 시작 (검은콩+깨+하수오+솔잎) 처음 먹었는데 맛은 영..없네요.
프카는 1월 4일 부터 먹었으니 꽉찬 3달...
반욕은 약 한달전 부터 꾸준히 하고 있으며.. 녹차 및 비타민은 보름전 부터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전 집안 유전으로 새치가 쫌 있는편이였는데요.. 탈모가 시작되면서 더 많이 생겼습니다.

친구 중 탈모 관리의 선배가 있는데.. 그 친구 통해서 프카를 사는데.. 약은 잘 먹고 있냐며...

넌 왜(?) 약을 먹는지 모르겠다는 말에.. ㅡ.ㅡ::: 당황 스럽습니다.

머리를 내리면 앞 라인이 구멍 난거처럼 보이시죠?? 옆머리도 부실하고 ..풍성하지 않고...

두피가 보이지는 않지만.. 머리 볼륨과... 빠짐이 장난 아님니다. 하루 30~50개 정도..

머리카락 숫자 세지 마세요.. 스트레스 짱 ^^:: 요즘은 안세고 있습니다.

수고하세요~~!!!

PS - 밝은 곳에서 찍은건 외출땜시 샴푸하고 차안에서.. 외출하고 집에서 찍은거! 기름이 있으니 역시 숫이 적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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