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현실....

  •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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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모두들 고생이 많네요... 살기 바뻐 죽겠는데 머리까지 신경쓰려 하니...

저는 28세의 탈모 초기의 회사원입니다..

제 자신이 탈모라고 느낀건 3년전이고 .. 제가 느낀게 3년전이니 탈모가 시작한건 3년보다 훨신 전이겠죠..

그나마 저는 다른분들에 비해 탈모가 천천히? 진행했던것 같아요...

24세 무렵 탈모를 알고 별다른 약물치료 없이 현재 까지 버티고 있으니...

처음에는 프로페시아를 먹을까 말까 엄청 고민했습니다.... 약효는 으뜸이라 하지만... 쉐딩현상에 대한 불안감에 평생먹어야

한다는 무게가 섯뿔리 먹을수 없게 만들더군요..

시간은 흘러 흘러 어느덧 결혼해야할 나이가 되었고...

2년후 서른 즈음 결혼을 생각하고 저를 사랑해주는 애인을 만나고있죠...

그래서 이제는 프카를 시작하려고요...

오랜기간 탈모를 연구하고 하신분들은 모두 고수라고 생각해요.. 저역시 저에있어서는 ...

무슨 약이 어디에 좋은지는 모르지만.............. 이정도 속도라면 내년에는... 후년에는........ 어느정도의 상태가 되는지는 가늠할수 있을꺼라 생각하네요...

그래서 아직 까지는 외관상으로 벼로 티 안날때 지켜보려고요...... 자세히 보면 숱 엄청 없음 ^.....^

근데.. 한가지..

프카,프페등을 처음 복용하실때도 쉐딩 비슷한 현상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임상 시험이나 기타 그런 사례가 많은지요..

1. 프카 프페 초기 복용 (1~3달) 기간에 쉐딩현상(복용전보다 많이 빠진다) 이런 현상이 많은지와...

2. 많은 분들이 효과를 보셨는지요..

저같은 경우는 3년전만해도 M자라고만 했는데.. 현재에 와서는 머리끝선부터 정수리까지 골고루 빠지는듯해요...

알다싶이 M은 별로 도움 안되잖아요~


이에 넋두리 겸 글 올려요.. 모두 득모하시고.... 제 질문에 답변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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