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re] 현실....

  • 22년 전

  • 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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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크게 걱정하실 상태는 아닌것 같지만

당사자 마음은 그게 아니죠?^^

프로페시아 드시구요, 미녹시딜 사서 이미 민들 피부가 돼버린 곳에 발라주셔도 좋을듯요,

(미녹시딜은 부작용이 크다는 사람이 많으므로 머리털 있는곳엔 바르지 마시고요)

그리고 녹차 자주 드시고, 누워서 할 일 없을때는 솔 많이 달린 브러쉬로

빗질과 함께 두피를 톡톡 두드려 주시면 두피건강에 효과가 있답니다.

머리 수준이 쉐딩 현상 걱정할 정도는 아닌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나도 진작에 관리 시작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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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모두들 고생이 많네요... 살기 바뻐 죽겠는데 머리까지 신경쓰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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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8세의 탈모 초기의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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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이 탈모라고 느낀건 3년전이고 .. 제가 느낀게 3년전이니 탈모가 시작한건 3년보다 훨신 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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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저는 다른분들에 비해 탈모가 천천히? 진행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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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무렵 탈모를 알고 별다른 약물치료 없이 현재 까지 버티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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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프로페시아를 먹을까 말까 엄청 고민했습니다.... 약효는 으뜸이라 하지만... 쉐딩현상에 대한 불안감에 평생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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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는 무게가 섯뿔리 먹을수 없게 만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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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흘러 흘러 어느덧 결혼해야할 나이가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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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후 서른 즈음 결혼을 생각하고 저를 사랑해주는 애인을 만나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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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는 프카를 시작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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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탈모를 연구하고 하신분들은 모두 고수라고 생각해요.. 저역시 저에있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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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약이 어디에 좋은지는 모르지만.............. 이정도 속도라면 내년에는... 후년에는........ 어느정도의 상태가 되는지는 가늠할수 있을꺼라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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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직 까지는 외관상으로 벼로 티 안날때 지켜보려고요...... 자세히 보면 숱 엄청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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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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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프페등을 처음 복용하실때도 쉐딩 비슷한 현상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임상 시험이나 기타 그런 사례가 많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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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카 프페 초기 복용 (1~3달) 기간에 쉐딩현상(복용전보다 많이 빠진다) 이런 현상이 많은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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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많은 분들이 효과를 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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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3년전만해도 M자라고만 했는데.. 현재에 와서는 머리끝선부터 정수리까지 골고루 빠지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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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싶이 M은 별로 도움 안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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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넋두리 겸 글 올려요.. 모두 득모하시고.... 제 질문에 답변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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