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1달 후기입니다.

  • 12년 전

  • 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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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34살 청년입니다. 평소 머리 숱이 많고 부모님도 숱이 많아 탈모는 남의일 인줄만 알았습니다. 30대 초반부터 앞머리 숱이 점차 줄어들고 뒤로 후퇴됨에도 그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생기는 현상이라 여겨왔습니다. 그러던중 앞머리 왼쪽부분이 심하게 비어간다는걸 알게 되었고 저도 탈모가 진행되는것을 인지 하게됐습니다. 와이프 될사람과 같이 미장원에가서 머리를 깍을때도 앞머리가 휑하다는말을 들었구요. 다른부위의 모발은 많고 강한데 유독 앞머리 엠자쪽에만 힘이 없고 가늘어서 탈모가 더욱 심해 보이는것 같습니다. 이대로 놔두면 탈모가 더욱진행되어 크게 후회할것 같아 바로 병원에가서 처방전을 받고 프로페시아라는 약을 1달 처방 받았습니다. 부작용으로는 성욕감퇴 발기부전 피로 등이있다고 설명 해주셨는데,1달 복용결과 저는 아무런 해당이 없었습니다. 일단 머리는 더 나고 빠지고하는건 없지만 대다모에 들어와 후기를 읽어보니 기대도 되고 탈모에대한 부담감도 많이 줄었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경과를 올려서 득모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십시오.

머리는 왼쪽부분이 오른쪽 보다 진행이 빨리 되는것 같습니다. 사진은 앞머리의 왼쪽, 오른쪽, 중앙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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