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감사합니다.

  • 21년 전

  •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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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기 상세히 사진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죄송하지만 나이 좀 리플해주심 참고되겠네요. 전 40대 중반이라.....

저도 피나스타 복용할려고 아는 의사에게 부탁했는데 10월 11일부터 복용 예정입니다.

많은 참고 되겠구요. 용기가 나네요. 그럼...







> 오늘로써 정확히 6개월이 지났네요..
>예전에도 말씀드렸듯이 한 3,4년전에 프로페이아를 한 7,8개월 정도 복용하다가,
>무슨 이유에선지 중단하고,
>다시 피나스타를 복용하기 시작한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
> 사실 탈모라는 것이 급격히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자신은 그것을 잘 모를때가 많죠..
>저같은 경우는, 특히..거의 포기하다시피 했었으니깐요..
>그러다가,
>올 초, 아주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고 나서,
>저 자신을 돌아보고,
>너무나 달라져 버린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된 것이 다시 복용하게 된 동기가 된 것 같습니다.
>
> 6개월이 지난 지금 저는 상당히 만족해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누가보더라도 탈모가 확연히 드러나는 머리 상태지만,
>예전에 보이지 않던 2,3센치미터 정도의 잔머리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 어린 꿈나무(?)들이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만 준다면,
>앞으로 3,4개월 후 쯤엔 어떤 모습일까 자못 기대가 됩니다..^^
>
> 사진 두장 같이 올려보는데요,
>사실, 찍어논 사진은 많은데 여기에는 2장밖에 올리지 못하게 되어있더군요..
>제가 4월 8일 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그때의 사진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좀 예전 사진이긴 한데, 복용하기기 전 1월 28일의 사진이고요,
>다른 하나는 복용 후 정확히 6개월이 지난 10월 8일의 사진입니다.
>
> 뭐, 어차피 병원에서 처방받고 프로세시아건, 프로스카건, 피나스타건 드시고 계시다면,
>쉐딩이니, 부작용이니 그런것들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마음 편하게 먹고, 하루하루 꼬박꼬박 드시면 좋은 소식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 그럼,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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