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카 4일 사용기

  • 21년 전

  • 2,254
1
음.... 나이는 이제 24이고 군대갔다와서 너무나 줄은 숱에 놀라서... 복용시작.

정수리 부분이 훤함. 전체적으로 숱도 없구요. 옆에랑 뒷머리는 많음.

먹은지 4일 됐는데요...

먹은 그 담달 발기 잘 안함. 원래 하루에 수시로 발기해서 생활에 불편을 느낄정도로 짜증 났는데.... 아예 안함 ㅡㅡ;

3일째... 다시 복귀됨 발기 횟수 줄음... 결론적으로 이득. 자고 일어나거나 야한거 보거나 상상하면 함. 쾌제~

4일째... 발기... 전날과 같음. 수염이 안자람... 아침에 세수할때 거울 보면서 면도하는데 깜빡 잊어버릴정도로 안자랐음.

얼굴 기름기는 잘 모르겠고 피곤한건 잘 모르겠구 머리가 쫌 띵한거 같네요. 아직 몸이 약에 적응을 못한거 같구요
머리감을때 보통때보다 1.5~2배정도로 빠짐. 음... 새머리카락이 자라기위해서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머리는 아침에 한번, 밤에 9시 정도에 한번 머리감구 드라이기 안쓰고 선풍기로 말리고 5분간 손으로 지압.
근다음에 약복용. 10시정도에 검은깨,콩,현미같은거 들은 선식 우유에 타서 한잔.

정액 상태는 모르겠어요. 여친도 없구 자위도 안할려고 노력중. ㅡㅡ; 꾹꾹 참을려구요.
상관 없다는 사람 많은데... 그래도 혹시 몰라서... ㅋㅋㅋ


p.s 프카 5등분할때 손톱손질하는 가위로 하면 무지하게 잘 잘려요! ㅎㅎㅎ
가루 하나도 안나오던데요? 정확하게도 잘리구 음... 자를때 꼭 약 떨어져 나가는쪽 남아있는쪽
다 붙들고 자르세요. 안그럼 잘리자 마자 잘려나가는 쪽이 이상한데로 날라가요. ㅋㅋㅋ



보름이나 한달 지나고 또 올려 볼께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7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