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re] 프카 처방전을 받아오긴 했는데.. 먹어야할지

  • 21년 전

  • 1,589
0
글 올린 사람입니다.
서른둘이고요, 미혼입니다.
아버지는 홀라당 이시고요, 큰형(37)은 아니고, 작은형(36)은 20대중반부터 홀라당되었죠..
전 얼마전부터 좀 많이 빠지더라고요.. 오늘 머리감을때 세어보니 40개정도 되더군요.
얼마전 미장원 가니 머리가 가늘어지고, 힘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충격~~!!
프카 사놓고 지금 고민중입니다.




>지금 모습에 만족하신다면 천천히 경과 진행상황을 보시구 드세여........
>그리 큰 탈모는 아니고 초기신거 같은데, 모발관리는 꾸준히 해주시고요
>몸에좋은거 많이하시면서 하루탈모량을 점검해보세여.......그리고 지금 이마라인이 어디까지인지 사진을 찍어서 꼼꼼히
>체크해보시고요 머리빠지는숫자가 하루에 30-40개이상된다고 생각되시면 복용하세여
>5등분이나 4등분해서 드시고요......꼭약발이 받는건 아니니까 드시면서 빠지는 숫자가 줄어들거나
>현상유지만되면 만족하시구여.........
>초기탈모때는 확실히 자각을 못하기때문에 지나고 나면 먹을껄~하구 무지 후회하는데요
>저같으면 지금 당장 복용하겠습니다........나이가 30세 이전이고 결혼하지 않았다면말이죠
>결혼후에는 프카 안먹고 머리빠져두 부인만 상관없고 직장이 사람상대하는 것만 아니라면 복용안해두
>문제 없으리라고 생각됨니다만, 위의 조건이 다 만족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탈모는 인생에 크게 작용합니다.
>미연에 방지하는것이 최선책입니다. 현재로써는요.
>
>
>>프카처방전을 아버지에게 부탁해서 받아오긴 했습니다.
>>전 아래 사진과 같고요.. 프카를 먹으면 나타난다는 쉐딩현상이란게
>>두렵습니다. 있는 머리 다 빠져버리면 어떻하죠?
>>지금 약국가서 사올까말까 고민중입니다.
>>도움 말 좀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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