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복제약+미녹 5%+영양제 96일차(사진은 93일차)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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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일차 왼쪽.jpg

<33일차 왼쪽>

33일차 오른쪽.jpg

<33일차 오른쪽>

93일차 왼쪽.jpg

<93일차 왼쪽>

93일차 오른쪽.jpg

<93일차 오른쪽>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48세 남자입니다

20년정도 m 자 탈모 때문에 고민중입니다

지금은 약먹고 바르고 치료중이라 그나마 스트레스 덜 받고 삽니다

제목표는 바람부는날 머릿결 한번 제대로 휘날려 보는겁니다...ㅎㅎ

아까 사진 올릴려고 장문을 썼는데 사진용량 때문에 안올려 지더군요

한참 고생해서 썼는데 이게시판은 사진이 없으면 못올린다고 해서 다른게시판에
간단하게 사진없이 올렸습니다

지금은 사진용량 줄였는데 잘 알아보실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하는 치료법은

피나스테리드 함유 4조각으로 나눠서 먹는 복제약
미녹시딜 5%
모발 영양제 인지 아침,저녁 1알씩 먹는약(약사님 추천으로 그냥 생각없이 복용중)

이 3가지 매일 반복하고 있습니다

미녹시딜 제품은 2.2미리정도 작은 용기에 들어서 1.7미리정도는 자기전에 프라스틱 봉에 조금씩
찍어서 m자 부분 포함해서 정수리까지 꼼꼼하게 펴바르고 손으로 문질러 줍니다

나머지는 아침에 머리감고 m자부위에만 꼼꼼하게 발라주고 문질러 줍니다

오전에 밖에 나가야 되니까 정수리까지 바르면 머리가 떡져서 영 불편하더라구요...그래서
낮에는 m자에만 발라줍니다.

오늘까지 96일 되었는데 하루도 안빠지고 끈기있게 하고 있습니다.

자기야 프로그램 함익병씨가 탈모약 먹고 머리 났다는 소리 듣고 용기내서 시도중입니다

그전에는 45세 이전에 해야 효과가 있다고해서 포기 상태였는데 저프로그램 보고
희망을 보게 되었습니다...함익병씨가 50넘은걸로 알고 있습니다...ㅎㅎ


담배는 배우질 않아서 안피는 상태이구요

술은 가끔 집에서 맥주 한병정도 했었는데 약먹고 나서
이마저도 마시질 않습니다.

커피는 하루 한두잔씩 마시고 있습니다..이것도 조만간 끊어야지 싶긴
한데 안먹으면 몸이 무거워서 끊긴 좀 힘들것 같기도 하네요...ㅎㅎ...머리 나야 되는데...

고기는 안좋아해서 평소 두세달에 한번 먹던거 지금은 한달에 한번정도는 먹을려고 해요.
혹시나 머리나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그외 가끔 검은참깨 볶은거 오다가다 한줌씩 먹습니다

그리고는 별 특별 사항은 없습니다

최근에 코미인인가 하는 방법이 있다고 해서 관심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시간차로 발라주고 해야되서 그건 좀 힘들것 같기도 하네요..귀차니즘..ㅎㅎ...머리나야 되는데...

얼마전 발모차,발모액 방송에 나오던데 그거는 좀 시간을 두고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중간중간 진행상황 사진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 효과가 있어 보이는지 냉정한 판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참 빼먹은게 있어서 수정합니다

지금 현재 처음 시작할때보다 전체적으로 모발이 굵어진것 같아요
머리카락에 힘도 생겼구요

누나가 예전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힘있어지고 많아 보인다고 합니다

머리카락이 그 짧은 시간에 났을리는 만무하고 아마도 굵어져서 그런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도 머리가 힘있어진건 확실합니다.

위 3가지중에 뭐라도 하나는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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