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re] 약을 먹느냐.. 마음을 편히 갖고 나만의 스타일을 만드느냐..(꼭 조언주세요)

  • 21년 전

  • 1,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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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께서는 여러가지로 고민이신 듯 한데..
우선 본인 스스로 그런 거 개의치 않고 살아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가족, 친구들 물론 님의 외모로 님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그리고 가장 중요한 여자친구분도 님의 탈모에 신경쓰지 않으며,
노력해서 성공에서 같이 행복하게 살자는, 천사같은 말을 해주었죠?
그럼 더 이상 고민하지 마시고 노력해서 성공해서 돈 많이 벌어서
효도하고 여친이랑 행복하게 사는 게 좋치 않겄습니까.
그렇게 살다보면 몇년 후 획기정인 발모법이 개발되어
탈모에서 완전히 벗어 날수도 있겠죠.
전 님처럼, 옆에서 아무렇지 않다는 듯 격려해주는 여친도 없고,
내 스스로 무시하고 살아갈 수 있을만큼 털털한 성격도 아닙니다.
그 고통 아시겠죠.
님은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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