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페 복용 4개월째... 미치겠습니다.

  • 21년 전

  • 3,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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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페를 복용하기 시작한지 4개월째되는 사람입니다.
현재 나이는 29세입니다.

4월달부터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약을 먹고 일주일정도는 머리가 전혀 안빠지더군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런데 복용한지 2주일정도 되니까 머리 감을때마다 장난아니더군요.
양손을 검게 덮히게 만들정도로 머리가 빠지더군요.

쉐딩현상이라는 것을 대다모를 통해서 알게되어서 가슴은 미어지고 고통스러운 나날이었지만
프페를 믿으면서, 대다모의 선배님들을 믿으면서 지금까지 약을 복용해왔습니다.

병원에 가서 처방전을 끊을때마다 의사선생님은 적어도 3개월은 복용해야 효과가
난다고 절 안심시키셨고 저는 그런 의사선생님의 말을 마치 성경말씀처럼 떠받들며 3개월을
복용했습니다. 3개월을 복용하고 나니 어느정도 머리카락에 힘이 생기는 것이 느껴지고
머리를 감을때 빠지는 머리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 해외근무때문에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 온 다음날 머리감는데 다시 두 손이 검게 될 정도로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장시간 비행기를 탈 경우 기압때문에 모공이 활짝열려서
머리가 많이 빠질수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기 때문에 전 그렇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지금까지 많은 머리가 빠지고 있고(한달 지났음) 특히 정수리 부분의
머리가 훵하게 없어지고 있습니다. 프페의 경우 정수리 부분에 더욱 효과가 있다고 알고 있는데
저의 경우는 정수리 부분이 훨씬 더 심각하게 탈모진행되고 있습니다.

프페가 효과없으면 대머리는 숙명이다"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어떻게 하면 효과를 볼수 있을까요? 해외 근무하는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아니면 프페가
효과가 없는 것일까요?

미치겠습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기다리며

먼 타국땅에서 tntgogwk 드림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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