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그냥 님께드리고싶은말하나..

  • 20년 전

  • 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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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보다 10살어립니다.. 하지만 저는 님보다없습니다.. 힘내세여..
하루하루가 저는 너무고통이네여.


>안녕하세요? 프페를 복용하기 시작한지 4개월째되는 사람입니다.
>현재 나이는 29세입니다.
>
>4월달부터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약을 먹고 일주일정도는 머리가 전혀 안빠지더군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런데 복용한지 2주일정도 되니까 머리 감을때마다 장난아니더군요.
>양손을 검게 덮히게 만들정도로 머리가 빠지더군요.
>
>쉐딩현상이라는 것을 대다모를 통해서 알게되어서 가슴은 미어지고 고통스러운 나날이었지만
>프페를 믿으면서, 대다모의 선배님들을 믿으면서 지금까지 약을 복용해왔습니다.
>
>병원에 가서 처방전을 끊을때마다 의사선생님은 적어도 3개월은 복용해야 효과가
>난다고 절 안심시키셨고 저는 그런 의사선생님의 말을 마치 성경말씀처럼 떠받들며 3개월을
>복용했습니다. 3개월을 복용하고 나니 어느정도 머리카락에 힘이 생기는 것이 느껴지고
>머리를 감을때 빠지는 머리가 줄어들었습니다.
>
>그런데 해외근무때문에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 온 다음날 머리감는데 다시 두 손이 검게 될 정도로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장시간 비행기를 탈 경우 기압때문에 모공이 활짝열려서
>머리가 많이 빠질수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기 때문에 전 그렇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지금까지 많은 머리가 빠지고 있고(한달 지났음) 특히 정수리 부분의
>머리가 훵하게 없어지고 있습니다. 프페의 경우 정수리 부분에 더욱 효과가 있다고 알고 있는데
>저의 경우는 정수리 부분이 훨씬 더 심각하게 탈모진행되고 있습니다.
>
>프페가 효과없으면 대머리는 숙명이다"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어떻게 하면 효과를 볼수 있을까요? 해외 근무하는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아니면 프페가
>효과가 없는 것일까요?
>
>미치겠습니다.
>
>선배님들의 고견을 기다리며
>
>먼 타국땅에서 tntgogwk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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