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테스피나 1달 복용 후기

  • 20년 전

  • 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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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머리가 빽빽해요 ㅠㅠ 드뎌 나도 대머리 탈출.
프페를 복용하다가 비싸서 삼일제약 테스피나라는 약을 의약분업 예외 지역에서 구매 했는데 카피라 약값도 좀 싼거 같구요
나이는 31살이구요 뭐 어쨌든 저는 정수리 부분이 엄청빠져서 친구들이 왕가마라고 놀렸습니다. 테스피나를 4조각내서 먹은지 처음 1주때 솜털이 무지하게 많이나더니 2주정도 돼니까 좀 굵어지는 듯해서 뭔가 잘못되는거 아닌가 해서 대다모에서 봤더니 원래 굵어 지더군요. 그러다 3주쯤 돼니까 한 1센치 정도로 보통머리처럼 자랐습니다. 원래는 프페복용 했는데 별 효과 못봤어요 근데 약을 바꾸니까 금방 효과가 나타나내요??? 님들도 효과 안나타면 다른걸로 한번 바꿔보세요. 요즘은 아예 스포츠로 머리로 깎아서 다른 부분의 머리하고 길이를 맞춰서 다닙니다. 보통사람??이 된것 같아요. 처음미용실가서 머리깎을때 아줌마가 가운데 머리가 왜 이렇냐고 물어봐서 껌붙어서 그부분만 머리 잘랐다고 그랬어요 ㅋㅋㅋ 그말하고도 얼마나 웃기던지 하여튼 여러분들도 득모하세요. 갠적으로 약빨 안서면 테스피나를 강추 합니다.
참고로 사진은 제꺼가 아니고요 디카가 없어서 ;;; 인터넷에서 지금 저정도 머리숱이 있는걸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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