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페 72일 경과 보고

  • 11년 전

  • 5,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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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JPG

<복용 17일째>

72-4.JPG

<복용 72일째>

comparison.jpg

<비교 사진>

첫 번째 사진은 복용 17일차, 두 번째 사진은 오늘 아침에 찍은 72일차 사진입니다.

일전에 올린 사진은 조명이 밝은 사진과 어두운 사진을 비교해서 혼동이 있었습니다.

(프페 50일 경과 보고 - 15일과 49일 복용 후기)

http://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drugafter&wr_id=13780

50일 단위로 찍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 출근해서 혹시나 해서 찍어보니 17일차에 찍었던 사진과

72일차 되는 사진 조명이 비슷해 비교하기 쉬워서 그냥 올립니다.

리사이징 외엔 아무런 보정이 없으며 (사실 보정 할 줄 모릅니다) 대다모 회원님들과 정보 공유하고자

용기 내서 올립니다.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품은 프로페시아 정품, 미녹시딜 5% 젤 타입, 헤르겐 샴푸, 세비프록스 샴푸입니다.

지루성 두피염이 있어서 의사선생님이 샴푸도 따로 처방해 주셨습니다. 헤르겐 샴푸는 매일 감는 샴푸이며

세비프록스 샴푸는 일주일에 두 번 사용합니다. 프페는 매일 저녁 9시에 복용합니다.



식습관은 크게 달라진 것이 없고 다 잘 먹습니다. 자기 전에 두유랑 검은 콩을 먹는 것 외엔 달라진 게 없습니다.

술은 한 달에 두 세번 마시고, 담배는 하루에 한 갑 정도 피웁니다. 미녹시딜은 대다모 회원님들 글을 그동안

쭉 읽어보니 호불호가 갈리는 약품인데 저는 부작용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기 전 머리를 충분히

말리고 나서 미녹시딜을 도포한 다음 두피 마사지를 매일 3분 정도 하고 있습니다.



프페 약발이 잘 받아서 다른 제네릭 약품으로 바꾸기가 참 애매한데 핀페시아로 갈아타도 큰 문제는 없을까요?

프로스카처럼 쪼개먹는 건 불편해서 그다지 안 땡기고 핀페로 바꾸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한 달에 28정 6만원이

부담스럽긴 하네요.

모두 힘내셔서 득모하시고 감사합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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