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3년차 37살 예비신랑입니다~

  • 11년 전

  • 11,935
43
대다모에서 좋은 정보를 많이 얻어서 저도 글을 남깁니다.
20대 후반부터 탈모 진행됐구요.
심각하게 인식 안하다가 소개팅을 10번 연속 퇴짜 맞고 심각성을 인지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정보를 얻다보니 프로페시아라는 약을 알게 되고 꾸준히 6개월 먹으니깐 효과가 나타나고
주위에서 깜짝 놀라더라구요~(한달 뒤부터 쉐딩 엄청 심했는데 인내를 가지고 계속 복용했습니다)
영원한 싱글로 살줄 알았었는데 너무나 고맙게도 탈모진행될때
만났던 여친이랑 내년 3월에 결혼합니다ㅋ
(아이러니하게 그동안 퇴짜 맞췄던 여자들보다 키도 제일 크고 제일 이쁩니다ㅎㅎ)
인연은 따로 있는듯 합니다.
싱글인 회원님들도 좋은 인연은 반드시 나타날것입니다
탈모인의 고통을 알기에 끈기를 갖고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1000만 탈모인이여~ 화이팅!!!!!!
- PS. 사진은 탈모때는 2012년 5월, 머리숱 있는건 오늘 사진입니다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4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