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10개월 차

  • 11년 전

  • 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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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숱이 적어진지 6년차만에 계속 신경쓰여서 병원에 갔고
탈모판정을 받아 약을 먹기 시작한지는 10개월 정도 되었네요

프로페시아는 너무 비싼거 같아 그냥 프로스카 대충 4조각으로 잘라 먹고있구요
다른건 안하고 있습니다.

빠지는게 줄긴했는데 원래 원채 숱이 많아 그런지 머리감을때 빠지는 양은 다른 분들처럼 10개 정도 빠지는건 상상할수가 없네요 아무리 적어도 40개정도는 빠지는듯 합니다.
그래도 먹고나니 달라진점은 모발 굵기가 다시 많이 굵어졌네요

다른 부작용은 잘 못느꼈구 그냥 생각나면 먹었습니다.
이걸로 스트레스 받는다고 안날머리가 나는것도 아니고 해서 약에 얽매이기 싫어서 가끔 생각 안날땐 빼먹고 2틀에 한번먹을때도 있고 1일 반나절에 한번먹을때도 있었구요

여기서 너무 도움만 받는거 같아 저도 정보공유차 사진을 올립니다 :-)
사진은 프로스카 먹기 전,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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