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두타스테리드] 프카 먹으려고 했는데 두타로 정해야겠네요!! ^^ 오예 ㅋㅋㅋ

  • 20년 전

  • 3,152
0
어제부터 저의 탈모현상의 심각성을 절감하고 여기에 오게 되었네요.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탈모를 느끼지 못하지만, 실제로는 심한 M자형 탈모가 진행중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자료 검색을 통해서 DHT와 탈모의 관계에 대해서 이해하게 되었구요..
DHT만 억제하면 절대로 대머리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전적으로 여자도 탈모관련 성향을 물려받을 수 있는거 아시죠?? 그런데 여자는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체내에서 DHT도 생성되지 않고 결과적으로 유전적 탈모가 발현되지 않는 것입니다.

여태까지 이루어진 해외의 연구결과 들을 보니까 두타가
DHT 1종, 2종을 모두 억제하고... DHT 농도를 상당량 저하시키는 효능이 거의 확실한거 같더군요.
93%가량 억제한다고하니.. 이정도면 일반인 보다도 낮은 DHT수치입니다.
단지 대머리인 사람이 일반인에 비해서 DHT수치가 2~2.5배 높은거거든요.

때문에 93%가량 DHT를 억제한다면 더이상 대머리가 될 소인은 사라지는 겁니다.

최소한 진행은 완전히 막을 수가 있는거죠.

초반에 나타나는 쉐딩 현상은 새로운 모발의 성장이 시작되면서 기존의 머리가 빠지는 거랍니다.
이런거 다 무시하고 1년간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죠.
부작용 비율은 위약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거의 동일하더군요. 심리적인 것도 크다는 얘깁니다.

두타로 달립니다!!

아.. 그리고 저는 약은 문제없이 구할 수 있습니다.

가족중에 의사도 2분이나 있고, 약사도 2분이나 있거든요 ㅡㅡ;;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