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re] 쉐딩경험자+득모하신분들께 질문할께요..죽어버릴지도 몰라요..

  • 20년 전

  • 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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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약 처음 복용시 머리가 더많이 빠져 의사한테 물어보니
제가 다니는 병원 의사말로는...
쉐딩이란 부작용이라더군요...
약빨이 잘받는것이 아닌...
약빨이 안받는사람에게 나타난다더군요...
전 7개월째 복용중인데..
유지는커녕...훨씬 더빠진듯...






>넘 슬퍼서 진짜 하루에도 몇번이나 죽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자살해버릴지도..하루에도 몇번이고 생각하는지..모르겠네요..
>
>군대 갔다온 이후로 정수리랑 전체적으로 빈약해 져서....
>대학병원에서 남성형탈모 진단을 받고 프로페시아를 처방받고 있는데요
>머리를 감다보면 정확히 세어 보지는 않았지만
>100개가 넘는 머리카락이 빠지는군요..
>정말 많이 빠져요..아마 100개가 훨씬 넘을거예요..
>특히 짧은거도 긴거도..다 빠지네요..
>지금 약먹은지 2주가 넘었거든요..
>쉐딩이 너무 심하게 오는데..
>계속 먹어야 할지...말아야할지..
>약에 대한 부작용은 약간의 피로감 말고는 못느끼구요..
>머리에 있던 지루성은 약먹은 이후로 거의 없어져 간답니다...
>그런데 큰 뾰루지나 그런건 없는데 윗머리쪽을 만지면 약간의 통증이 있네요..
>그리고 머리는 뒤로 올백하려하면 두피의 약간의 통증이 있구요..
>그리고 언제부턴가 두피가 까끌까끌한데
>이거 좋은 현상일까요??그래서 새로 머리가 올라오나 지인들에게 봐달라고 하면
>그런 현상은 안보인다고 하네요..
>
>답변 기다릴께요..
>진짜 슬프고 괴롭습니다...
>사람도 못만나겠고..제가 먼저 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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