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re] 약 복용을 중단하면 머리가 다시 와장창 빠지는 이유는 뭘까..

  • 20년 전

  • 2,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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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본글입니다...

약을 먹는동안 탈모방지효과 +알파로 모발증가 이것이 프페의 일반적인 견해 같은데요

약을먹다가 안먹으면 수개월내에 머리가 빠진다...

이말은 암이 걸린환자가 병원에서 치료받고있으면 주사맞고 치료받으면서 살수있지만

치료하다가 말고 병원도 안가고 약도안먹고 하면 치료받은 기간동안 치료했던건 무효가되고

얼마지나지 안아 죽겟죠 ㅡ.ㅡ;;

예를 들어서 말햇는데 적합한 예인지 모르겟군요...

예전에 어떤분은 이약을 마약이라고 까지 글을 쓰시더군요...

한번 먹어서 효과보신분들은 이약이 얼마나 위험한 약인지 아실검니다

먹으면 안빠지는데 안먹을수 있겠읍니까?

딱 40까지만 저도 먹을 생각입니다...


>DHT가 모낭에서의 모발 생성을 방해하고, 생성주기를 짧게해서 결국 탈모를 유발한다...
>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
>그런데 이상한 것은.. 프카나 프페를 수년간 복용해서 탈모진행을 현저히 늦춘다 해도,
>약 복용을 중단하면 몇개월만에 아예 약을 복용하지 않은 사람의 수준까지 탈모가 급속히 진행된다는 것이죠.
>
>왜 급속히 다시 빠질까요?
>
>상식적으로는 약을 복용한 몇년의 기간만큼 탈모를 늦췄으면, 약 복용을 중단한다고 해도 그 시점부터 다시
>DHT에 의해 머리가 평소 탈모 속도 정도로 서서히 빠져야 할텐데 말이죠. (즉, 몇년의 시간은 번 긍정적 결과)
>
>몇년동안 약물로 DHT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약 복용을 중단해서 DHT 수치가 높아지면 여태까지 수고가 아무런 쓸모가 없는 이유가 도대체??
>
>이상하지 않나요?
>
>
>DHT 이외에도 잘 모르는 어떤 탈모의 소인이 계속 나이를 먹음에 따라 커지는 걸까요?
>(약물로 탈모를 늦춘다 해도, 다시 DHT만 주어지면 마치 열쇠로 자물쇠를 열듯이 즉시 머리가 빠지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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