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1mg에서 0.25mg 매일 복용 3개월 후기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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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커터기>

안녕하세요.

10월 초부터 프로페시아 1mg씩 매일 먹다가

체모량, 숱 많아지고, 여유증 증상에, 성기능이 뭔가 달라짐을 느끼고

이틀에 1정 시도했다가 변화됨이 없길래
0.5m로 2주 정도 시행.

지금은 0.25mg 매일 먹은지 한달 가량 되었습니다.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전 오히려 M자 탈모에 탁월한 효과가 있네요

올라간 부위에서 솜털 단계를 지나 2CM 가량의 머리카락이 많이 자라있더라구요!

저처럼 부작용 증상이 나타나고 탈모 단계가 그렇게 심하지 않은 분들은
0.25MG씩 드셔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단지 1년에 15만원밖에 안들고 매우 괜찮은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지마켓에서 알약 커터기(8천원)를 사서 프페 4등분해서 먹고 있씁니다.

알약 커터기가 있으니 쪼개놓고 보관하기도 용이해서 괜찮네요.

참고하세요!

그리고 0.25로 줄인 이후로 부작용 증상도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거의 느끼지 못하겠어요... 근데 여전히 체모의 발모력은 세고, 발모량도 많아진건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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