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페 대충 2년 3개월 후기 올려봅니다.

  • 11년 전

  • 10,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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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이 13년 9월초 쯤 됬을 때 머리 입니다

나머지는 방금 머리 샴푸 안하고 일어나서 바로 찍은 사진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유전남성형탈모 입니다.(저는 태어날때 부터 M자 였고요)

첫 사진 보시면 초기 보다 제 생각에는 심할 정도록 보였습니다

저도 23살에 군대 전역 하고 아니면 군대 생활중에 탈모가 진행 중이 였던거 같습니다.

대학 복학을 하고 그때 부터 동기나 선배한테 아저씨 나이에 비해 늙어 보인다고 말까지 들었습니다.

그때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24살 때 부터 미용실 가서 볼륨매직 여름때 한번 했는데요 이때 부터 머리가 점점 더 더 빠지는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25살 9월 쯤에 부모님 한테 말해서 탈모가 심각한거 같다고 말씀 했고요 부모님도 제 머리 보시고 진주 00피부과로 갔습니다.

피 검사를 받고 원장님 면담도 들으면서 주사 치료(1년 넘게 게속) 또는 자신의 피를 뽑아서 머리에 주입하는 주사 치료(딱 1번 했습니다) 이렇게 검사를 1년 좀 넘게 하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레이저 치료를 반 개월 정도 하고 나머지는 약물 먹으면서 생활 하고 있습니다.

첫 사진에 주사 치료만으로 3개월 정도 효과를 본 상태고요 이때 부터 프페 안먹었습니다. 주사 치료만 했습니다.

한 5개월 정도 인가 그때 부터 프페 처방을 해주셨습니다. 그때 부터 게속 먹고 있습니다.

머리에 염증도 난적도 있었고 두피 가려움증도 작년 4월 쯤에 있었고요 그때 프페랑 같이 다른 약도 아침 저녁 이렇게 먹고 했고요 지금은 호전이 되어 저녁에만 먹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M자는 저는 털이 나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때 부터 솜털이 나더만 지금은 점점 털이 두꺼워 지고 호전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축복 받았어요 ㅋㅋ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 끝내고요 궁금 하신적이 있으시면 제가 댓글 하겠습니다.

저의 관리 법

아침 일어나면 프페 한알 먹고요

저녁에는 원장님이 따로 챙겨주신 아마 두피 가려움증에 대한 약은거 같습니다. 저도 자세히 모르고요

운동 매일 유산소 웨이트 트레이닝 까지 하고 있습니다.

자기 전에 적하수오주 소주 반잔을 먹습니다. 먹은지는 1년 넘었고요 병원에서 몸검사 해본 결과 콜레스테롤이 높다는 평가만 나왔습니다 적하수오주 부작용은 없고요 프페 부작용도 없습니다.

식단은 밥은 무조건 현미잡곡밥을 먹습니다. 무조건 먹는건 아니고요 저는 인스턴트 라면,치킨,탄산 그외 등등 다 먹었고요 그냥 반찬 못 먹는거 없이 잘 먹으면서 생활 했습니다.

저의 후기는 여기 까지 입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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