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 6개월 과정 중간 후기

  • 11년 전

  • 64,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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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은 작년 8월 사진입니다. 8월달에 처음으로 탈모치료를 위해 슬픈 마음과 괴로움속에
한 줄의 희망을 잡고자 프로페시아를 처음 복용했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작년 9월 사진인데 앞머리 사진인데 아직 별다른 진전이 없네요

세번째 사진은 아보다트가 더 효과가 강하고 앞머리에도 효과가 있다는 말에 솔깃하여 작년 9월 중순부터 갈아타기 시작합니다.

네번째 사진은 현재 올해 1월31일일날 찍은 정수리 사진입니다. 아보다트 효과 이정도면 제대로 보고있나요?

다섯,여섯번째 사진은 오늘 찍은 앞머리 사진입니다. 앞머리 효과가 클꺼라 생각못했는데 꽤나 크게 효과 보고
지금도 계속 작은 솜털같은게 앞머리 주변에 점점 굶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전이 올린 게시물이랑 사진은 다른데 그말은 즉슨, 제가 평소에 탈모 스트레스 때문에 사진을 많이 찍고 소장해두었단 얘기겠죠!?

제가 20대 초중반부터 급격히 머리가 많이 빠져 절망이었는데 제가 한가지 약복용시작하면서 한가지 노력한게 있다면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아보다트를 복용하면 엄청나게 머리가 많이 나 있었을 미래의 모습을 계속 떠올렸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안하면 현재의 제모습보면 약 먹다 때려치울꺼 같았거든요.. 그래서 눈에 보이지 않는 풍성한 제 모습을 열심히 상상속으로 그렸습니다. 지금도 앞머리나 정수리는 아직 정상인은 아닙니다. 그치만 충분히 1년이상 꾸준히 복용하면 회복될꺼라 확실히 믿습니다.

물론 아보다트 복용 후 성욕은 현저히 많이 떨어졌지만 저는 그것에 스트레스도 안 받고 오히려 평소에 삶을
보면 건전한 생각도 많이 하고 신앙생활하기 때문에 오히려 성욕이 확 주니 음란한 마음도 안 들어서 현재 만족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성의 있게 사진이랑 글 썼으니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ㅋㅋㅋ 대다모 여러분들 화이팅!
(작년 9월에 가입인사하고선 속으론 나중에 풍성해지면 이렇게 용기도 주고 자랑해야겠단 마음 굴뚝같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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