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24살 남자입니다 제지금상태 어떤가요? 프페복용한지는 9개월차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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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클리닉에서 치료받을때 사진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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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에 머리감고찍은사진입니다>

처음 탈모란갈 알았을때는 군대에있던 22살 12월이었습니다 그래서 군대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공용외출로 두피클리닉센터에서 관리받았습니다 총6개월 가량받았지만 개선효과는 4개월간받았던거이후로는 큰거시적인 효과는 없었습니다 물론 사진자료도 없고요 ㅠㅠ 이때는 프페 약복용을 안했고 14년도 6월까지 두피클리닉에서 치료가끝난후 그나마 호전이됬다고 생각하고 방탄한 생활을 보냈습니다 약복용은 7월부터 불안해서 시작은했으나 잦은 성생활과 음주 허구한날 외박 클럽에 그렇게 15년 2월정도까지 그렇게 생활하다보니 어느순간 머리가 점점 연모화 되고있고 정수리부분뿐만아니라 앞머리숱도 점점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지금은 금주에 12시-1시 사이에는 취침하고요 채식위주 식습관에 저녁마다 족욕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알바를 2개나뛰면서 전에 치료받앗던 두피클리닉에서 1년치 회원권을 500만원가량주면서 결제했습니다.... 물론 큰돈인거 압니다... 그런데 전에 치료했었는데 분명 호전증세는 보였으니까 눈물을머금으면서 거금을 들여 다시 두피관리를 받고있습니다... 그래도 탈모란거 크게자각을 못하고지냈었는데 요새는 앞머리를비롯한 머리전체의 숱이 줄어들고 있다는게 느껴져서 많이 힘듭니다 물론 저보다 더 심한탈모가 진행되고 있는분들이 보기에는 저정도 가지고 뭘그래? 그러시겠지만 저는 조그마한 외적 변화에도 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타입이여서 남들이 탈모아니냐고 의심하는 것조차 싫어서 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거금을들여가면서 두피클리닉도받고 물론 다 제 자비이지만.. 요새는 금주에 식습관개선 혈액순환에 좋은음식이라던지 운동도합니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활하다보면 점점 호전되지않을까 라는 기대감으로 살아가고있습니다 탈모로 고생하시는 모든분들 너무 의기소침하게 살아가지마시고 모두 열심히 관리하셔서 폭풍득모하길 바라겠습니다 !!! 역시 탈모는 완치가 없는거같습니다 자기관리로인해 속도를 늦추냐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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